보스턴(브라얀 벨로 23시즌 3승4패 3.78/23 상대 7이닝 2실점)벨로는 직전 경기였던 양키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선발로 등판해 7이닝동안 3피안타 2볼넷 3탈삼진 2실점 투구를했다.비록 승리를 챙기지는 못했지만 퀄리티스타트 플러스 피칭을 하며 팀이 승리하는데 기여했다.시즌 첫 경기에서 에인절스 상대로 고전했지만 이후8경기에서 3자책 이하 투구를 하며 안정된 투구를 하고있는데 특히 최근 5경기에서는 3번의 퀄리티스타트 피칭에 2.79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하며 더 안정된 투구를 하고 있다. 불펜 자쿠에스가 2이닝 33개, 클루버가 2이닝 34개의 투구수를 기록했다.
뉴욕양키스(클라크 슈미트 23시즌 2승6패 4.70/23 상대 5.1이닝 1실점)슈미트는 직전 경기였던 보스턴과의 홈 경기에서 선발로 등판해 5.1이닝동안 1피홈런 포함 4피안타 4탈삼진 1실점 투구를 했다.긴 이닝을 소화하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1실점으로 막아내며 선발로서 자기 역할은 충분히 해줬다.시즌 초반 선발로 전환해 아쉬운 투구가 많았지만최근들어서는 꽤 좋은 투구를 하고 있는데 최근 5경기에서 모두 5이닝 이상을 소화하며 3실점 이하 투구를 하며 2.33의 평균자책점을 기록중이다.다만 여전히 이닝 소화력은 떨어지는 편이다.불펜 : 아브레유, 닉 라미레즈가 연투를 했고 크룩은 1.2이닝 38개의 투구수를 기록했다.
전날 경기에서는 선발 하우크가 4이닝 1실점 투구를 하고 일찍 마운드를 내려갔지만 타선에서 터너가 홈런 2개 포함 3안타 6타점, 요시다가 4안타 3타점 활약을 펼치며 보스턴이 15-5 대승을 거두며 2연승에 성공했다.양키스 선발 헤르만은 2이닝 7실점의 부진한 투구를 했고 이어 나온 투수들도 줄줄이 실점했고 타선에서는 리조가 3타점, 도날드슨이 홈런을 때려냈지만 결국 패하며 2연패에 빠졌다.
이번 경기 역시 보스턴의 승리를 추천한다.보스턴 선발 벨로는 구위도 좋고 체인지업이 예리한 투수다.커맨드에 아쉬움이 있었지만 최근들어서는 커맨드도좋아지며 호투를 하고 있다.이전 양키스원정에서도 7이닝 2실점의 호투를 했는데 양키스 타선의 최근 타격감이 그리 좋은 편은 아니어서 다시한번 호투를 기대해 볼만하다.반면 양키스 선발 슈미트는 직전 맞대결에서 호투했고 최근 5경기에서 2.33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할 정도로 안정감 있는 피칭을 하고 있지만 이닝 소화력이 떨어지는 투수이고 이전 경기에 비해 보스턴 타자들의 타격감이 올라 있는 상황이라 호투를 기대하기 어렵다.원정이라는 어려움도 있다.보스턴 타선은 데버스가 홈로 분전하다 최근들어서는전체적으로 타격감이 올라와 있는 상황이다.보스턴의 승리가 유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