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사스(존 그레이 23시즌 6승2패 2.32/22 상대 4이닝 3실점)존 그레이는 직전 경기였던 세인트루이스와의 홈 경기에서 선발로 등판해 9이닝동안 1피홈런 포함 4피안타 12탈삼진 1실점 투구를 하며 완투패를 당했다.투구수 100개로 완투를 하며 위력적인 투구로 12개의 탈삼진을 잡아냈지만 피홈런 한개가 발목을 잡았고 팀타선의 지원을 받지 못하며 패전투수가 됐다.그래도 최근 6경기 연속 1실점 이하 투구에 최근 3경기 연속 퀄리티스타트 플러스 피칭을 하며 위력적인 투구를 이어나가고 있다.당초 주초 등판예정이었지만 손가락 물집 문제로 인해 등판을 한차례 건너띄고 이번 경기에 등판하게 됐다.토론토를 상대로는 지난 시즌 원정에서 한차례 선발로 등판해 4이닝 동안 3피안타 2볼넷 4탈삼진 3실점 투구를 한바 있다. 불펜 : 연투를 한 투수도 투구수가 많았던 투수도 없었다.
토론토(크리스 배싯 23시즌 7승5패 4.02/21 상대 3승 0.96)배싯은 직전 경기였던 볼티모어와의 원정 경기에서 선발로 등판해 3이닝동안 3피홈런 포함 11피안타 1볼넷 5탈삼진 8실점 투구를 하며 패전투수가 됐다.또다시 집중타를 허용하며 대량실점을 하고 말았다. 올시즌 10번의 퀄리티스타트 피칭을 하며 자기 역할을다해주고 있기는 하지만 구속이 빠른 투수는 아니다 보니와르르 무너지는 경기들이 종종 나오고 있다.특히 원정에서 그런 경우가 종종 나오고 있는데 5실점이상했던 4경기는 모두 원정 경기였다.텍사스를 상대로는 2021시즌 네번 상대해 오클랜드 홈에서7이닝 무실점, 7이닝 1실점, 원정에서 7이닝 1실점, 7이닝 1실점 투구를 한바 있다.불펜 : 프랜시스가 2.2이닝 56개의 투구수를 기록했다.
전날 경기에서는 선발 더닝이 6이닝 2실점의 호투를 하고 타선에서는 2회 조쉬 영의 역전 투런 홈런과 하임의 백투백 홈런, 7회 시거의 홈런이 이어지며 텍사스가 6-2로 승리 2연패에서 탈출했다.토론토는 선발로 나선 리차즈가 3이닝 3실점 투구를 했고 타선에서는 1회 게레로 주니어의 선제 적시타에 4회 바쇼의 홈런으로 한점차까지 추격했지만 7회 가르시아가 홈런을 허용하며 점수차가 벌어졌고 추가점을 내지 못하며 결국 패했다.
이번 경기 역시 텍사스의 승리를 추천한다.텍사스 선발 존 그레이는 직전 경기에서 완투패를 당했고이후 물집으로 인해 등판을 한차례 쉬었다. 완투 했을때 투구수도 많지 않았지만 충분한 휴식을 취해 완투에 대한 휴유증은 없을 것으로 보인다.•최근 6경기 연속 1실점 이하 투구를 하고 있을 정도로 안정된투구를 하고 있고 충분한 휴식을 취한것이 투구에 도움이 될것이다.토론토 타선은 최근 4경기 연속 3득점 이하의 빈타에시달리고 있어 다시한번 호투를 기대해 볼만하다.물론 토론토 선발 배싯이 특유의 완급조절을 통해 좋은 투구를 하고 있어 텍사스 타선도 고전할 가능성이 있지만 배싯의 경우 한번 무너지면 와르르 무너지는 경향이 있는데5실점 이상 대량실점했던 경기는 모두 원정에서 선발로나섰던 경기들이었다.텍사스 타선이 최근 잠잠하기는 하지만 한번 폭발하면 걷잡을 수 없이 터지는 타선임을 고려해야 한다.텍사스의 승리가 유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