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스턴(프람버 발데스 23시즌 6승5패 2.27/22상대 1승 0.00)발데스는 직전 경기였던 워싱턴과의 홈 경기에서 선발로 등판해 7이닝동안 5피안타 6탈삼진 1실점 투구를 했다. 비록 승리를 챙기지는 못했지만 다시한번 긴 이닝 안정된 투구를 하며 팀이 승리하는데 기여했다.올시즌도 14번의 선발 등판중 11경기에서 퀄리티스타트 피칭을 하고 있을 정도로 안정된 투구를 하고 있는데 구위도 좋고 특히 커브가 예리하다 보니 많은 땅볼을 유도하고 있다. 메츠를 상대로는 지난 시즌 원정에서 한차례 선발로 등판해 8이닝동안 6피안타 2볼넷 5탈삼진 무실점 투구를 하며 승리투수가 된바 있다.불펜 : 듀빈이 3이닝 65개의 투구수를 기록했다.
뉴욕메츠(저스틴 벌랜더 23시즌 2승3패 4.40)벌랜더는 직전 경기였던 양키스와의 홈 경기에서 선발로 등판해 6이닝동안 3피안타 6탈삼진 1실점 투구를 했다. 비록 승리를 챙기지는 못했지만 안정감 있는 투구로 피홈런 없이 퀄리티스타트 피칭을 하며 팀이 승리하는데 기여했다. 하지만 부상 복귀 이하 최근 7경기에서 한 경기 호투하면 한 경기 난조를 보이는 패턴이 이어지는등 기복이 심한 피칭을 하고 있다.지난 시즌에 비해 피홈런이 늘어났고 집중타를 허용하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다.불펜 : 연투를 한 투수도 투구수가 많았던 투수도 없었다.
전날 경기에서는 선발 슈어저가 8이닝 1실점의 호투를 하고 타선에서는 3회 보겔백의 선제 홈런에 이어 마르테의 적시타, 린도어의 쓰리런 홈런이 터지며 5점을 선취하고 6회 맥닐의 적시타 이후 9회에도 대거 5득점의 빅이닝을 만들며 메츠가 11-1로 승리 2연패에서 탈출했다.휴스턴 선발 브라운은 5.2이닝 6실점의 아쉬운 투구를 했고 타선도 7회 디아즈의 홈런으로 한점을 따내는데 그치며 패해 5연패를 이어 나갔다.
이번 경기는 휴스턴의 승리를 추천한다.휴스턴 선발 발데스는 올 시즌 14번의 선발 등판중11경기에서 퀄리티스타트 피칭을 하고 있을 정도로 인상적인투구를 이어 나가고 있다.메츠를 상대로도 지난 시즌 8이닝 무실점 투구를 했었는데 메츠 타선의 타격감이 좋다 하더라도 발데스의 투심과 커브 조합을 공략하기는 쉽지 않다.연패를 당하며 필승조가 충분한 휴식을 취한 것도 오히려 장점이 될 수 있다.반면 벌랜더는 친정팀을 상대하는데 지난 경기에서 6이닝 1실점의 깔끔한 투구를 했지만 올 시즌 기복이 심한 모습이다. 한 경기 호투하고 나면 한 경기는 난타를 당하는 패턴이 이어지고 있는데 흐름상 고전할 흐름이다.휴스턴 타선이 최근 고전하고 있지만 노련한 타자들이 많고 벌랜더에 대해 타자들이 잘 파악되어 있는 상황이어서 얼마든지 홈런에 의한 득점이 나올 수 있는데 벌랜더는 올 시즌 기복이 있는 원인이 피홈런에 있는만큼 문제가 될 가능성이 높다. 휴스턴의 승리가 유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