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최성영 23시즌 4승 1.66/20 상대 15이닝 10실점) 최성영은 직전 경기였던 삼성과의 원정 경기에서 선발로 등판해 5이닝동안 7피안타 4사사구 3탈삼진 1실점 투구를 하며 4승째를 따냈다.승리투수가 되기는 했지만 많은 주자를 내보내며 고전했고 그래도 실점을 최소화 하며 결국 승리투수가 됐다.올시즌 2군에서 시작했다가 5월중순 콜업되어 불펜에서 좋은 모습을 보이며 대체 선발로 두번 등판했는데 등판할때마다 자기 역할을 해주며 결국 구창모의 부상으로 인해선발로테이션에 합류했다.두산을 상대로는 2020시즌 세번 선발로 등판해 원정에서는 6이닝 1피홈런 3실점, 홈에서는 3.2이닝 1피홈런 4실점, 5.1이닝 3실점 투구를 한바 있다.불펜 : 정구범이 2.2이닝 69개의 투구수를 기록했다.
두산(알칸타라 23시즌 7승3패 1.77/20상대 2승 2.63) 알칸타라는 직전 경기였던 한화와의 홈 경기에서 선발로 등판해 8이닝동안 2피안타 무사사구 10탈삼진 무실점 투구를 하며 7승째를 따냈다.기록에서 알수 있듯이 한화 타자들을 완벽하게 제압하며투수전 양상의 경기에서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12번의 선발 등판중 3경기에서 고전하기는 했지만9경기에서는 6번의 무실점 투구포함 1실점 이하퀄리티스타트 피칭을 하며 위력적인 구위를 선보이고 있다. 특히 원정 7경기에서는 모두 1실점 이하 퀄리티스타트 피칭을 하며 0.78의 평균자책점을 기록중이다.NC를 상대로는 2020 시즌 네번 선발로 등판해 홈에서는7.1이닝 2피홈런 3실점, 6이닝 2실점, 원정에서는 7이닝 1피홈런 1실점, 7이닝 1피홈런 2실점 투구를 한바 있다. 불펜 : 연투를 한 투수도 투구수가 많았던 투수도 없었다.
전날 경기에서는 선발 장원준이 6이닝 무실점의 완벽한 투구를 하고 타선에서는 3회 김재환의 선제 쓰리런 홈런이 터지고 이후에도 강승호가 투런 홈런 2개로 4타점 활약을 해주고 허경민이 2안타 2타점 활약을 해주며 두산이 11-4로 승리 2연승에 성공했다.NC 선발 이용준은 4이닝 5실점 4자책의 부진한 투구를 했고 타선에서는 박세혁이 9회 뒤늦게 쓰리런 홈런을 때려냈지만 결국 패하며 5연승 행진이 중단됐다.
이번 경기 역시 두산의 승리를 추천한다.두산 선발 알칸타라는 위력적인 투구를 이어 나가며 한일 야구수준의 차이가 크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일본에서는 부진한 투구를 하며 퇴출을 당했지만 한국에 와서는KBO리그를 이른바 씹어 먹고 있다.심적으로 편안한 부분도 영향을 끼쳤겠지만 150이 넘는 빠른볼에 스플리터가 위력을 발휘하고 있는데 3경기에서 난타를 당하기도 했지만 무려 9경기에서 1실점 이하퀄리티스타트 피칭을 하고 있다.NC 타선이 최근 5연승을 거두며 좋은 타격을 했었지만 전날 패하며 연승 흐름이 끊겼고 알칸타라의 구위가 워낙 좋아 다시한번 호투를 기대해 볼만하다.NC 선발 최성영도 올 시즌 기대이상의 투구내용을 보이고 있기는 하지만 구위에 한계가 있는 투수다. 좌완투수로서 구속이 빠른 투수는 아닌데 변화구와 맞춰잡는 피칭을 통해 자기 역할을 해주고 있지만 구장이 작은 홈에서는 주자를 모아줬다가는 한밤에 무너질수 있다.특히 우타자 상대로 위험할 수 있는데 전날 두개의 홈런을때려낸 강승호를 비롯해 양의지, 양석환 등에게 피홈런을허용할 위험성이 크다.김재환도 최근 몸상태가 완전치 않아 부진했었는데 전날 선제쓰리런 홈런을 때려냈는데 김재환은 몰아치기가능한타자다.두산의 승리가 유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