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후라도 23시즌 3승7패 3.38/23 상대 1패 4.09)
후라도는 직전 경기였던 한화와의 원정 경기에서 선발로 등판해 6이닝동안 1피홈런 포함 8피안타 3사사구 7탈삼진 5실점 투구를 하며 패전투수가 됐다.피홈런도 나왔고 집중타를 허용하며 실점이 많아졌는데그래도 6이닝을 소화하며 선발로서 최소한의 역할은 해줬다.올 시즌 키움에 합류해 11번의 선발 등판을 하며 그중8경기에서 6이닝 이상을 소화하며 7번의 퀄리티스타트 피칭을 하며 자기 역할은 해주고 있다.LG를 상대로는 시즌 두번 선발로 등판해 원정에서는 5이닝2실점, 홈에서는 6이닝 3실점 투구를 한바 있다.
불펜 : 김선기가 2이닝 31개의 투구수를 기록했다.
LG(플럿코 23시즌 8승 1.88/23 상대 1승 1.64)
플럿코는 직전 경기였던 롯데와의 홈 경기에서 선발로 등판해 7이닝동안 4피안타 무사사구 6탈삼진 무실점 투구를 하며 8승째를 따냈다.다시한번 압도적인 투구로 롯데 타선을 상대로 경기내내안정감 있는 투구를 했다.올시즌 11번의 선발 등판중 9경기에서 6이닝 이상을 소화하며 그중 8경기에서 퀄리티스타트 피칭을 하고 있고 플랫코가 등판한 경기에서 팀은 10승1무를 기록하고 있다. 키움을 상대로는 시즌 두번 선발로 등판해 홈에서는 6이닝 2실점, 원정에서는 5이닝 무실점 투구를 한바 있다.
불펜 : 연투를 한 투수도 투구수가 많았던 투수도 없었다.
전날 경기에서는 선발 켈리가 5이닝 1실점의 무난한 투구를 하고 이어 불펜이 4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아냈고 타선에서는 0-0으로 맞선 2회 박동원의 땅볼로 선취점을 따낸 이후 오지환이 2안타 4타점, 문보경이 3안타 3타점, 오스틴이 4안타의 맹활약을 펼치며 LG가 9-1로 승리 3연패에서 탈출했다.키움 선발 요키시는 4.2이닝 6실점의 부진한 투구를 했고 이후 불펜도 줄줄이 실점했고 타선은 러셀의 적시타로 한점을 따내는데 그치며 패했다.이번 경기 역시 LG의 승리를 추천한다.LG 선발 플럿코는 올 시즌 11번의 선발 등판중 9경기에서 6이닝 이상을 소화하며 그중 8경기에서 퀄리티스타트 피칭을 하고 있을 정도로 안정감 있는 피칭을 하고 있다.플럿코가 등판했던 경기에서 팀은 10승1무를 기록할 정도로 승운도 따르고 있다.키움 상대로도 올 시즌 두번 선발로 등판해 11이닝 2실점의 호투를 하고 있다.이정후의 컨디션이 오르기는 했지만 키움 타선은 좀처럼흐름을 타지 못하며 부진한 시즌을 이어 나가고 있다.LG는 함덕주가 팔꿈치 부상으로 몇경기 휴식을 취하기로 했지만 고우석까지 복귀한 상황이라 불펜운영에도 문제가 없다.반면 키움 선발 후라도의 경우 꾸준히 퀄리티스타트 피칭을 하고 있지만 그렇다고 타자들을 압도하는 구위를 보이지는 못하고 있다.LG 상대로도 무난한 투구를 했지만 팀타선이 약해 상대를 압도하지 못하면 승리를 챙기기는 쉽지 않다.LG는 김현수가 부진에 빠지며 이번주 휴식을 취하고 전날문성주가 햄스트링 부상으로 이탈했지만 전날 답답했던공격이 풀리며 좋은 타격을 했는데 타선에는 여전히 좋은타자들이 많다.LG의 승리가 유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