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제이크 어빈 23시즌 1승3패 5.67)
어빈은 직전 경기였던 다저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선발로 등판해 5이닝동안 1피홈런 포함 8피안타 1볼넷 3탈삼진 4실점 투구를 하며 3패째를 당했다.피홈런도 나왔고 집중타를 허용하며 실점이 많아졌다.올 시즌 데뷔해 6번의 선발 등판중 퀄리티스타트 피칭은 한번뿐이었는데 구위나 제구면에서 특출난 모습을 보여주지못하고 있다.5회 이전에 마운드를 내려간것도 4번이나 된다.
불펜 : 전날 휴식을 취해 모든 불펜투수들이 나설 수 있다.
애리조나(토미 헨리 23시즌 3승1패 3.73/23 상대 6이닝 2실점)
헨리는 직전 경기였던 콜로라도와의 홈 경기에서 선발로 등판해 7이닝동안 2피안타 2볼넷 7탈삼진 무실점 투구를 했다.경기내내 콜로라도 타선을 압도하며 7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아내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올시즌 7번의 선발 등판중 퀄리티스타트 피칭은 세번 뿐인데 구위가 압도적인 투수는 아니지만 그래도 안정된 제구를 바탕으로 꾸준히 자기 역할은 해주고 있다.워싱턴을 상대로는 한차례 홈에서 선발로 등판해 6이닝동안 6피안타 2볼넷 3탈삼진 2실점 투구를 한바 있다.
불펜 : 전날 휴식을 취해 모든 불펜투수들이 나설 수 있다.
워싱턴은 직전 경기였던 필라델피아와의 홈 경기에서 선발 트레버 윌리엄스가 5.2이닝 2피홈런 4실점 투구를 했고 이후 불펜이 3개의 피홈런을 더 허용하며 3-11로 패배 1승2패로 시리즈를 마무리 했다.애리조나는 직전 경기였던 애틀랜타와의 홈 경기에서 선발 잭 갤런이 6이닝 3실점 2자책 투구를 하고 타선에서는 캐롤과 마르테의 홈런등으로 5-3으로 앞서 나갔지만 7회 샤핀이1실점하고 9회에는 카스트로가 로사리오에게 역전만루홈런을 허용하며 5-8로 패배 1승2패로 시리즈를 마무리했다.이번 경기는 애리조나의 승리를 추천한다.애리조나 선발 헨리는 직전 경기에서 콜로라도 상대로 7이닝 무실점의 깔끔한 투구를 하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매 경기 이런 역할을 해주지는 못하고 있지만 그래도 7번의 선발 등판을 하며 3번의 퀄리티스타트 피칭이 있었고 워싱턴을 상대로도 퀄리티스타트 피칭을 했던 기록도 있다.한동안 좋았던 워싱턴 타선도 이전 시리즈에서는 하락세를 보여 호투를 기대해 볼만하다.반면 워싱턴 선발 어빈은 올 시즌 6번의 선발 등판중 퀄리티스타트 피칭은 한번 뿐이다. 기본적으로 구위나 제구면에서 특출난 모습을 보여주지는 못하고 있는데 고전하는 경기들이 많다 보니 6번의 선발 등판중에서 4번이나 5회 이전에 마운드를 내려가며 아쉬운 투구를 하고 있다.애리조나가 아쉽게 애틀랜타와의 시리즈에서 루징 시리즈를 기록하기는 했지만 최근 타격감이 나쁘지 않아 어빈은 고전할가능성이 높다.애리조나의 승리가 유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