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프란시스코(앤서니 데스클라파니 23시즌 4승6패 4.31/ 21 상대 2승1패 2.57)데스클라파니는 직전 경기였던 세인트루이스와의 원정경기에서 선발로 등판해 3이닝동안 1피홈런 포함 7피안타 1볼넷 7탈삼진 5실점 투구를 했다.패전을 면하기는 했지만 피홈런도 나왔고 집중타를 허용하며 5실점 했고 결국 3이닝만에 마운드를 내려오고 말았다. 시즌 초반 안정감 있는 투구를 하다 최근들어 정타를 많이 허용하며 실점이 많아지고 있는데 최근 5경기에서는 7.13의 평균자책점을 기록중이다.샌디에이고를 상대로는 2021시즌 5번 상대해 원정에서는 5이닝 1실점 6이닝 1피홈런 3실점, 춤에서는 5.1이닝 1피홈런 3실점, 6.2이닝 1실점, 5이닝 무실점 투구를 한바 있다.볼펜 : 주니스가 1.2이닝 32개, 키튼 원이 5이닝 60개의 투구수를 기록했고 도발이 연투를 했다.
샌디에이고(세스 루고 23시즌 3승3패 4.10/22 상대 2이닝무실점)루고는 지난 5월16일 캔자스시티와의 홈 경기에서 2이닝 5실점 투구를 한 이후 종아리 부상으로 인해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가 한달여만에 복귀전을 가지게 됐다.별도의 재활등판을 가지지 않고 불펜피칭과 시뮬레이션 피칭만한 상황이라 3이닝 안팎의 투구만 할 것으로 보인다. 올 시즌 선발로 전환해 8경기중 5경기에서 퀄리티스타트 피칭을 하며 자기 역할을 톡톡히 해주고 있다.구위가 압도적이라고 보기는 어렵지만 제구도 안정적이고 변화구 활용을 잘 하고 있다.불펜 : 연투를 한 투수도 투구수가 많았던 투수도 없었다.
전날 경기에서는 불펜데이로 경기를 치르며 먼저 4점을 내주며 끌려갔지만 5회 비야의 홈런에 이어 6회에는야스트젬스키의 홈런으로 2점차로 추격한 이후 9회 상대의 와일드 피치와 베일리의 희생타로 동점을 만들고 연장 10회에는 야스트젬스키의 끝내기 쓰리런 홈런이 터지며 샌프란시스코가 7-4로 승리 8연승을 이어 나갔다. 샌디에이고는 소토가 2개의 솔로홈런, 김하성의 2타점 활약으로 앞서 나가고 선발 와카가 6이닝 2실점의 호투를했지만 9회 마무리로 올라온 가르시아의 난조에 이어 10회말 레이 커가 끝내기 쓰리런 홈런을 허용하며 아쉬운 역전패를 당하며 2연승 행진이 중단됐다.
이번 경기 역시 샌프란시스코의 승리를 추천한다. 샌프란시스코 선발 데스클라파니는 최근들어 고전하는경기들이 늘고 있지만 그래도 기본적으로 제구가 안정된 투수이고 원정 보다는 홈에서 좀더 좋은 투구를 하는스타일이다.최근 샌디에이고 타선이 나아졌다고는 하지만 그렇다고 폭발적인 화력을 보여주지는 못하고 있어 충분히 자기 역할은 해줄 가능성이 높다.거기에 과거 데스클라파니는 상대전에서 호투했던 기록이 있다.반면 샌디에이고는 세스 루고가 한달여만에 부상 복귀전을 가지는데 별도의 재활등판 없이 복귀전을 가지게 됐다.웨더스가 부진한 모습을 보이며 별도의 재활등판없이복귀하게 됨으로써 정상적인 투구수를 기록하기는 어려운 상황이다.3이닝 정도의 투구를 하고 불펜을 가동할 것으로 보이는데필승조는 안정화 되어 있지만 롱맨 역할을 할 투수들의컨디션이 그리 좋다고 보기는 어려운 상황이고샌프란시스코가 8연승의 가파른 상승세를 타고 있는데 특히그 원동력이 타선에 있다고 보면 샌디에이고가 버티기는 쉽지않아 보인다.샌프란시스코의 승리가 유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