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트로이트(마이클 로렌젠 23시즌 2승5패 4.00/21 상대 2.2이닝 무실점)로렌젠은 직전 경기였던 캔자스시티와의 홈 경기에서 선발로등판해 6이닝동안 6피안타 3볼넷 7탈삼진 1실점 투구를하며 패전투수가 됐다.1실점 퀄리티스타트 피칭을 하며 자기 역할을 충분히해줬지만 팀타선의 도움을 하나도 받지 못하며 패전투수가됐다.기복이 있는 편이지만 패스트볼의 구위가 좋은 투수라 커맨드가 잘되는 날은 공략하기 까다로운 볼을 구사한다. 이닝 소화력도 뛰어난 편이라 6번의 퀄리티스타트 피칭을 포함해 8경기에서 6이닝 이상을 소화하고 있다.불펜 : 연투를 한 투수도 투구수가 많았던 투수도 없었다.
미네소타(베일리 오버 23시즌 4승4패 2.83/22상대 1패 5.59)오버는 직전 경기였던 보스턴과의 홈 경기에서 선발로 등판해 6이닝동안 2피홈런 포함 8피안타 4탈삼진 3실점 투구를하며 패전투수가 됐다.또다시 2개의 피홈런을 내준것이 3실점으로 이어지고말았는데 그래도 퀄리티스타트 피칭을 하며 선발로서 자기역할은 충분히 해주고 있다.최근 5경기에서 모두 3자책 이하 투구를 하며 그중3경기에서 퀄리티스타트 피칭을 하고 있다.특히 올 시즌 원정에서는 3경기 등판해 1.96의 평균자책점을기록중이다.디트로이트를 상대로는 지난 시즌 두번 선발로 등판해홈에서는 3.2이닝 1실점, 원정에서는 6이닝 5실점 투구를 한바 있다.불펜 : 연투를 한 투수도 투구수가 많았던 투수도 없었다.
전날 경기에서는 선발 리스 올슨이 5.1이닝 1실점의 호투를하고 타선에서는 2회 하세의 선제 적시타에 이어맥킨스트리의 2타점 적시타가 나오며 디트로이트가 3-2로승리했다.미네소타 선발 로페즈는 6이닝 3실점의 호투를 했지만팀타선이 6회 코레아, 7회 갈로의 홈런으로 2점을 뽑는데그치며 패해 3연승 행진이 중단됐다.
이번 경기 역시 디트로이트의 승리를 추천한다.디트로이트 선발 로렌젠은 가끔 난타를 당하는 경기도 나오고있지만 구위가 워낙 좋은 투수다. 패스트볼의 구위가 좋아커맨드가 되는 날은 위력적인 볼을 구사한다.미네소타 타선의 정확도가 떨어지는 편이라 컨디션만괜찮다면 충분히 자기 역할을 기대해 볼 수 있다.불펜의 필승조도 모두 투입할 수 있는 상황이다.물론 미네소타 선발 오버도 구위가 뛰어난 투수는 아니지만 그래도 꾸준히 자기 역할을 해주고 있어 디트로이트 타선도 고전할 수 있다.하지만 디트로이트 타선이 최근 타격감이 아주 나쁘다고보기는 어렵다. 흐름을 타면 얼마든지 장타로 연결할 수 있는 타자들이 있다.한두점차 박빙 승부라면 디트로이트에게 충분히 기회가 있는경기다.디트로이트의 승리가 유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