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팅 우선순위
1순위 핸디 : ★★★★☆
2순위 승패 : ★★★★☆
3순위 UO :
삼성(뷰캐넌 23시즌 3승2패 2.61/22 상대 1승3패 3.50)
뷰캐넌은 직전 경기였던 NC와의 원정 경기에서 선발로 등판해 7이닝동안 7피안타 1사사구 4탈삼진 1실점 투구를 했다. 비록 승리를 챙기지는 못했지만 안정된 투구로 자기 역할을 다해주며 결국 팀이 승리하는데 기여했다. 시즌 초반 잠시 고전했었지만 최근 5경기중 4경기에서 퀄리티스타트 피칭을 하며 2승 1.41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하며 안정을 찾은 모습이다. KT를 상대로는 지난 시즌 6번 선발로 등판해 원정에서는 6이닝 2실점, 7이닝 1실점, 6이닝 2피홈런 2실점, 홈에서는 7이닝 1피홈런 1실점, 4이닝 2피홈런 6실점, 6이닝 3실점 2자책 투구를 한바 있다.
불펜 : 연투를 한 투수도 투구수가 많았던 투수도 없었다.
KT(벤자민 23시즌 5승3패 5.10 / 22상대 1승 5.40)
벤자민은 직전 경기였던 두산과의 홈 경기에서 선발로 등판해 5이닝동안 1피홈런 포함 7피안타 1사사구 7탈삼진 3실점 투구를 하며 5승째를 따냈다. 승리투수가 되기는 했지만 또다시 피홈런을 내주며 고전했고 결국 5이닝밖에 소화하지 못했다. 우타자 상대로 조금씩 나아지고 있지만 여전히 우타자 상대로는 피안타율이 .294로 높고 올 시즌 허용한 9개의 피홈런이 모두 우타자에게 내주며 약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삼성을 상대로는 지난 시즌 한차례 홈에서 선발로 등판해 5이닝동안 1피홈런 포함 5피안타 1사사구 5탈삼진 3실점 투구를 하며 승리투수가 된바 있다.
불펜 : 박영현과 김재윤이 3연투를 했다.
전날 경기에서는 선발 배제성이 5.1이닝 1실점 비자책의 호투를 하고 이후 불펜이 3.2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아내고 타선에서는 0-1로 뒤지던 4회 김민혁의 동점 홈런에 이어 5회 김상수의 역전 적시타와 알포드의 적시타가 이어졌고 8회에는 문상철의 적시타까지 이어지며 KT가 4-1로 승리 3연승에 성공했다. 삼성은 1회 강민호의 적시타로 선취점을 냈지만 이후 추가점을 내지 못했고 선발 양창섭이 5이닝 3실점 투구를하며 패해 2연패에 빠졌다. 이번 경기는 삼성의 승리를 추천한다. 삼성 선발 뷰캐넌은 지난 시즌 KT 상대로 호투했던 기록도 있고 최근 투구내용도 괜찮은 편이다. 기본적으로 이닝 소화력이 있고 땅볼유도능력이 탁월해 팀 기여도가 높은 투수다. 오승환도 점차 안정을 찾아가는 모습이다. 반면 KT 선발 벤자민은 부진한 투구가 이어지고 있다. 특히 우타자 상대로 9개의 피홈런을 내주는등 우타자 상대 약점이 명확한 투수다. 삼성 타선이 약하고 우타자가 적은 편이지만 피렐라와 강민호로 구성된 중심타선은 벤자민을 얼마든지 괴롭힐 수 있다. 거기에 김민수와 주권이 복귀하기는 했지만 아직까지 완벽한 몸상태가 아닌데 박영현과 김재윤이 모두 3연투를 해 불펜 상황도 좋지는 못하다.
삼성의 승리가 유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