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팅 우선순위
1순위 핸디 : ★★★★☆
2순위 승패 : ★★★★☆
3순위 UO :
밀워키(콜린 레아 23시즌 3패 4.94/20 상대 1이닝 무실점)
레아는 직전 선발 등판이었던 샌프란시스코와의 원정 경기에서 선발로 등판해 6이닝동안 1피홈런 포함 4피안타 1볼넷 4탈삼진 3실점 투구를 하며 패전투수가 됐다. 피홈런이 한개 나오기는 했지만 안정된 투구로 퀄리티스타트 피칭을 하며 자기 역할은 해줬다. 이후 3일 휴식후 다저스전에서 불펜으로 나와 0.2이닝 1실점 투구를 했다. 선발로 나선 5경기에서 한번의 퀄리티스타트 피칭 포함 3경기에서 3실점 이하 투구를 하기는 했지만 구위면에서 타자를 압도하는 유형의 투수는 아니다.
불펜 : 조엘 파얌프스, 피터 스트젤렉키가 연투를 했다.
캔자스시티(조던 라일즈 23시즌 6패 6.20)
조던 라일즈는 직전 경기였던 화이트삭스와의 홈 경기에서 선발로 등판해 9이닝동안 2피홈런 포함 6피안타 6탈삼진 4실점 투구를 하며 패전투수가 됐다. 비록 피홈런이 2개나 나오며 4실점 하기는 했지만 완투를 하며 선발로서 자기 역할은 다해줬다. 나름대로 이닝을 먹어주고 있기는 하지만 최근 5경기 연속 2개 이상의 피홈런을 허용하는등 8번의 선발 등판중 6경기에서 2개 이상의 피홈런을 허용했고 7경기 연속 4실점 이상 투구를 하며 등판할때마다 팀은 패하고 있다.
불펜 : 연투를 한 투수도 투구수가 많았던 투수도 없었다.
전날 경기에서는 선발 하우저가 4이닝 3실점의 아쉬운 투구를 했지만 이후 불펜이 5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아냈고 타선에서는 0-2로 뒤지던 3회 옐리치의 동점 투런 홈런에 이어 2-3으로 역전당한 6회 옐리치의 홈런으로 동점을 만들었고 9회 위머의 끝내기 희생타가 나오며 밀워키가 4-3으로 승리 2연승에 성공했다. 캔자스시티 선발 그레인키는 5이닝 2실점의 호투를 했고 타선에서는 1회 멜렌데즈의 희생타, 3회 프라토의 적시타에 2-2로 맞선 5회 페레즈의 홈런이 있었지만 테일러가 동점 홈런을 허용했고 9회 마운드에 오른 에르난데스가 결승점을 내주며 패해 2연패에 빠졌다. 이번 경기 역시 밀워키의 승리를 추천한다. 밀워키 선발 콜린 레아는 선발로 나서며 나름대로 자기 역할을 충분히 해주고 있다. 지난 경기에서는 시즌 처음으로 퀄리티스타트 피칭을 하기도 했다. 구위가 좋은 투수는 아니지만 그래도 많은 땅볼을 유도하고 있다. 타격감이 하락세인 캔자스시티 타자들이 얼마든지 고전할 수 있다. 파얌프스와 스트젤렉키가 연투를 하기는 했지만 데빈 윌리엄스가 아직 건재하다. 반면 캔자스시티 선발 조던 라일즈는 지난 경기에서 완투를 하기는 했지만 또다시 2개의 피홈런을 허용하며 패전투수가 됐고 최근 7경기 연속 4실점 이상하고 있을 정도로 페이스가 좋지 못하다. 직전 경기에서 많은 투구수를 기록하며 완투를 한 것이 이번 경기에 좋지 않은 영향도 끼칠 수 있다. 밀워키는 이번 시리즈에서 옐리치가 좋은 타격감을 보이고 있는데 타선이 강하지는 않지만 팀내 핵심 타자가 좋은 타격을 하면 아무래도 팀 분위기는 좋아질 수 밖에 없다.
밀워키의 승리가 유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