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틀랜타
PO 1차전에 이어 2차전도 보스턴에 13점차 패배했던 애틀랜타.(106-119) 1차전 야투가 부진했던 트레이 영이 이날은 개선된 모습을 보여주며 24득점을 기록했다.(27.8%→40.9%) 여기에 디존테 머레이도 29득점 4스틸 등 꽤 괜찮았다. 그럼에도 완패한 이유라면 "프론트"였다. 1차전에 이어 이날도 "콜린스, 카펠라"가 보스턴 페인트존 수비에 고전하며 어쩔줄 몰라했다. 여기에 1차전에 힘을 냈던 벤치마저 무너지고 말았다.
※ 주요선수 부상결장 없을 전망
보스턴
PO 2차전에서 119-106 승리를 거둔 보스턴! 1차전에서 8인 로테를 돌렸다면, 2차전은 9인 로테를 돌렸다. 이런 가운데 "테이텀, 데릭 화이트, 브라운"이 도합 58득점을 쓸어담았고, 벤치의 브록던도 13득점 8어시스트 1블럭 1스틸을 기록했다. 여기에 이날도 "호포드, R.윌리엄스"의 프론트 수비력은 여전히 준수했다. 이에 스마트가 이날은 이렇다할 수비력을 보여주지 못했음에도 1차전에 이어 또 한번 13점차 승리를 거뒀다. 아! 그리고 이번 시리즈에서 보스턴이 보스턴다운 3점 공격력(경기당 평균 14개, 42.4%)을 자랑하고 있다는 점도 눈여겨 볼 점이다.
※ 주요선수 부상결장 없을 전망
◆결론
1-2차전 원정시리즈에서 모두 13점차 패배하고 홈 시리즈를 치르게 되는 애틀랜타! 그런데 홈이라고 뭐 딱히 기대할게 있을까? 기본적으로 두 팀은 "수비력 차이"가 있는 팀들이다. 즉, 수비력 열세 애틀랜타 입장에선 보스턴의 페인트존/골밑 수비 준열부터 깨야 한다. 그런데 지난 1-2차전을 돌아보자. 트레이 영이 자유투 박스 안에서 메이드한 득점 자체가 상당히 적었다. 여기에 콜린스, 카펠라 역시도 이렇다할 프론트 경쟁력을 보여주질 못했다. 이 정도면 사실상 애틀랜타가 3점에서 미친 화력자랑을 해줘야 한다는 이야기인데, 이걸로 보스턴을 잡아낸다? 이건 쉽지 않다고 본다. 지난 2경기 보스턴은 경기당 평균 14개, 그리고 그 성공율은 무려 42.4%나 됐었다.
애틀 패
애틀+5.5 핸디 패
227.5 오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