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팅 우선순위
1순위 핸디 : ★★★★☆
2순위 승패 : ★★★★☆
3순위 UO :
휴스턴(프람버 발데스 23시즌 1승1패 1.89/22상대 3승1패 1.30)
발데스는 직전 경기였던 피츠버그 원정 경기에서 선발로 등판해 7이닝동안 1피홈런 포함 3피안타 5볼넷 5탈삼진 2실점 투구를 하며 시즌 첫 승리투수가 됐다. 비록 피홈런도 나왔고 볼넷도 5개나 내줬지만 피안타를 3개만 허용하며 실점을 최소화 했고 7이닝을 소화하며 선발로서 자기 역할을 충분히 해줬다. 올 시즌 팀의 1선발로 나서 3경기에서 모두 무난한 투구내용을 보이고 있는데 싱커와 커브를 활용해 많은 땅볼을 유도하며 이닝 소화력이 뛰어난 투수로 매 경기 퀄리티스타트 플러스 정도의 피칭을 기대할 수 있는 투수다. 텍사스를 상대로는 지난 시즌 5번 선발로 등판해 원정에서 6이닝 1실점 비자책, 8이닝 2피홈런 2실점, 홈에서 7이닝 1실점, 7이닝 무실점, 6.2이닝 4실점 2자책 투구를 한바 있다.
불펜 : 연투를 한 투수도 투구수가 많았던 투수도 없었다.
텍사스(앤드류 히니 23시즌 1승1패 8.22 / 21상대 1패 4.63)
히니는 직전 경기였던 캔자스시티와의 홈 경기에서 선발로 등판해 5이닝동안 2피안타 2볼넷 10탈삼진 1실점 비자책 투구를 하며 시즌 첫 승리투수가 됐다. 첫 경기에서 2.2이닝 7실점이라는 최악의 피칭을 했었는데 이날은 1회 1사 2,3루 위기에서 맷 더피를 시작으로 4회 선두타자 페레즈까지 무려 9타자를 연속으로 삼진을 잡아내는 위력적인 투구를 했다. 매력적인 볼을 구사하는 좌완투수이지만 유난히 기복이 심한 편이다. 휴스턴을 상대로는 2021시즌 두번 상대해 모두 원정에서 6.1이닝 1실점, 5.1이닝 3피홈런 5실점 투구를 한바 있다. 불펜 : 연투를 한 투수는 없지만 전날 라간스가 4이닝 55개의 투구수를 기록했다. 전날 경기에서는 선발 헌터 브라운이 7이닝 2실점 비자책 투구를 하고 타선에서는 0-2로 뒤진 3회 알바레즈의 동점 2타점 적시타에 이어 4회 디아즈의 희생타로 역전에 성공했고 7회에는 밀어내기 볼넷과 아브레유의 땅볼, 실책, 페냐의 적시타가 이어지며 대거 5득점을 뽑아내며 휴스턴이 8-2로 승리했다. 텍사스 선발 존 그레이는 2이닝 1실점 투구를 하고 부상으로 마운드를 내려갔고 라간스도 4이닝 2실점으로 잘 버텼고 타선에서는 3회 상대 실책을 기반으로 시미언과 가르시아의 적시타로 2점을 선취했지만 7회 마운드에 오른 케네디가 난조를 보이며 아쉬운 역전패를 당했다.
이번 경기 역시 휴스턴의 승리를 추천한다.
휴스턴 선발 발데스는 팀의 1선발 다운 투구를 이어 나가고 있다. 첫 경기 5이닝 무실점 투구이후 두 경기 연속 7이닝을 소화하며 이닝 소화력도 보여주고 있고 많은 땅볼을 유도하며 자기 역할을 다해주고 있다. 지난 시즌 텍사스를 상대로도 5경기에서 모두 퀄리티스타트 피칭을 했던 기록이 있다. 반면 텍사스 선발 히니는 올시즌도 기복이 심한 피칭을 하고 있다. 직전 경기에서 9타자 연속 탈삼진을 잡아내는 놀라운 투구를 했지만 첫 경기에서는 2.2이닝 2피홈런 7실점이라는 최악의 투구를 하기도 했다. 휴스턴 타선이 시즌 초반 좌투수 상대로 .815의 팀OPS에 7개의 홈런을 때려내는등 좌투수 상대로 강한 모습을 보이고 있고 히니의 경우 피홈런도 많은 투수라 버티기는 쉽지 않아 보인다. 필승조가 충분한 휴식을 취한것도 휴스턴에게는 긍정적인 부분이다.
휴스턴의 승리가 유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