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크티비 채팅방
전체 메뉴
헐크티비 채팅방
[헐크티비] 4월 14일 NPB 세이부 닛폰햄 스포츠무료중계
스포츠정보
2023-04-14 10:1



•예고 선발투수

니혼햄은 가토 다카유키를 선발투수로 예고했다. 지난 시즌 8승 7패 평균자책점 2.01을 기록했다. 4월 6일 롯데전에서 패전투수가 됐다. 7이닝 7피안타 3실점(2자책) 뒤 마운드에서 물러났다. 4사구 2개에 삼진은 3개였다. 세이부에선 마쓰모토 와타루가 선발 마운드에 오른다. 지난 시즌 7승 6패 평균자책점 3.19를 기록했다. 4월 6일 라쿠텐전에서 승리투수가 됐다. 6이닝 3피안타 무실점으로 빼어난 투구를 했다. 볼넷 2개를 내줬고 삼진은 4개였다.


▶전날 경기 리뷰

니혼햄은 전날 일정이 없었다. 세이부는 롯데를 2-0으로 꺾었다. 세이부가 3회초 1사 1,3루에서 3번 도노사키 슈타의 중전 적시타로 선제점을 냈다. 3회초 1사 1,2루에선 상대 유격수 알까기로 추가점을 냈다. 안타수 7-2로 앞섰다. 선발투수 이마이 다쓰야는 공 138개를 던지며 9이닝 2피안타 11K 완봉승을 따냈다. 올시즌 NPB 1호. 4사구 다섯 개가 흠이었다. 롯데 선발 CC 메르세데스는 5%이닝 6피안타 2실점(1자책)으로 패전.


▶불펜 상황

니혼햄은 전날 휴식일로 연투 투수가 없다. 세이부도 이마이의 완투로 불펜 소모가 없었다.


▶분석

가토는 일본 최고의 컨트롤러다. 지난해 볼넷/타석 비율이 2.0%였다. 전체 1위에 NPB 역사를 통틀어도 최상위권 기록이었다. 올해는 1.8%로 더 좋다. 14이닝 동안 볼넷이 딱 1개다. 포심 평균구속은 시속 137.4km로 지난해와 비슷하다. 투심, 슬라이더, 커터, 커브, 체인지업, 포크볼을 고루 구사하며 상대 타자를 농락한다. 마쓰모토는 지난해 WAR 3.4승으로 커리어하이였다. 빠른공 구속이 눈에 띄게 오른 게 이유 중 하나였다. 지난해 포심 구종가치 파리그 1위는 사사키 로키나 야마모토 요시노부가 아닌 마쓰모토였다. 올해 첫 등판에선 평균 시속 146.1km로 지난해보다 더 좋았다. 두 팀 선발투수 모두 호투를 기대할 수 있다. 불펜도 폼이 좋다. 니혼햄은 구원 평균자책점 2.48로 5위, 세이부는 2.20으로 4위다. 언더 베팅을 1순위로 추천하는 경기다. 타선 OPS에선 세이부가 0.663으로 니혼햄(0.584)을 앞선다. 하지만 왼손투수에겐 0.597로 부진하다. 니혼햄의 우투 상대 성적(0.631)이 더 좋다. 여기에 세이부는 주포 야마카와 호타카가 부상으로 전열에서 이탈한 상태다. 니혼햄은 만나미 주세이가 미친듯한 활약을 하고 있다. 9경기 타율 0.393에 2홈런 OPS 1.219를 찍고 있다. 니혼햄의 승리를 예상한다.


<Today's Pick>

#1순위 : 언더

#2순위 : 니혼햄 승

# 3순위 : 세이부+1.5점 핸디캡 승


눈뜨고못보것다
2023-08-08 00:01
ㄱㄱ
* 무성의한 댓글 및 같은 내용 도배시 포인트 몰수 됩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