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팅 우선순위
1순위 핸디 : ★★★★☆
2순위 승패 : ★★★★☆
3순위 UO :
샌디에이고(유 다르빗슈 23시즌 1 패 4.76/22 상대 1패 2.70)
다르빗슈는 직전 경기였던 메츠와의 원정 경기에서 선발로 등판해 6.1이닝동안 6피안타 1볼넷 5탈삼진 5실점 투구를 하며 패전투수가 됐다. 6회까지 호투했지만 7회까지 마운드에 무리하게 올라 주자를 남겨둔 상황에서 내려오고 불펜이 추가실점하며 결국 5실점으로 마무리 하고 말았다. 그래도 전체적인 컨디션은 올라오는 모습이었는데 WBC로 인해 뒤늦게 로테이션에 합류했고 WBC에서 부진했지만 리그 들어와서는 빠르게 자기 페이스를 찾는 모습이다. 원정보다 홈에서 확실히 좋은 투구를 하는 스타일이다. 밀워키를 상대로는 지난 시즌 한차례 선발로 등판해 홈에서 6.2이닝 동안 3피안타 2볼넷 7탈삼진 2실점 투구를 하며 패전투수가 된바 있다.
밀워키(웨이드 마일리 23시즌 1승1패 2.45 / 22상대 3이닝 3실점)
마일리는 직전 경기였던 애리조나와의 원정 경기에서 선발로 등판해 5이닝동안 1피홈런 포함 5피안타 3볼넷 3탈삼진 3실점 투구를 하며 패전투수가 됐다. 피홈런도 나왔고 볼넷을 3개나 내주는등 아쉬운 투구를 했다. 첫 경기에서는 메츠 상대로 6이닝 무실점의 깔끔한 투구를 했었지만 확실히 원정에서는 아쉬운 투구가 많이 나오는 스타일이다. 어느 팀을 가더라도 홈에 비해 원정 성적이 떨어지는 편이다. 샌디에이고를 상대로는 지난 시즌 한차례 원정에서 선발로 등판해 3이닝동안 5피안타 5볼넷 1탈삼진 3실점 투구를 한바 있다. 전날 경기에서는 선발 루고가 3.2이닝 3실점의 부진한 투구를 했지만 빠르게 불펜을 가동해 5.1이닝을 무실점으로 잘 막아냈고 타선에서는 0-2로 뒤진 1회 크루즈의 적시타와 크로넨워스의 동점타가 나왔고 2회에는 마차도의 역전타에 이어 3-3이 된 5회 크로넨워스의 투런 홈런에 이어 7회 연타석 홈런, 8회에는 밀워내기 타점까지 올리는 맹활약을 펼치며 샌디에이고가 10-3으로 승리 3연패에서 탈출했다. 밀워키 선발 페랄타는 5이닝 5실점의 부진한 투구를 하며 패전투수가 됐고 팀은 2연승 행진이 중단됐다. 이번 경기 역시 샌디에이고의 승리를 추천한다. 샌디에이고 선발 다르빗슈는 WBC에서 부진한 모습을 보이고 이로 인해 빌드업을 하지 못해 시즌 출발이 늦었지만 그래도 빠르게 자기 페이스를 찾아 나가고 있다. 지난 경기에서 6.1이닝 5실점 투구를 했지만 7회 무리하게 등판하며 불펜이 많이 실점했던 것이 문제였을 뿐이다. 밀워키 타선이 만만치 않지만 다르빗슈의 컨디션이라면 충분히 호투를 기대해 볼 수 있다. 다르빗슈의 경우 홈에서의 성적이 원정보다 확실히 좋은 투수다. 반면 밀워키 선발 마일리는 첫 경기에서 호투했지만 지난 경기에서는 부진한 투구를 했다. 커터 위주의 맞춰잡는 유형의 투수인데 홈에서는 호투하지만 원정에서는 부진한 투구가 많은 스타일이다. 샌디에이고 타선이 침묵했었지만 전날 10득점을 올리며 활발한 타격을 하며 살아난점도 고려해야 한다. 샌디에이고의 승리가 유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