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크티비 채팅방
전체 메뉴
헐크티비 채팅방
[헐크티비] 4월 23일 NPB 세이부 오릭스 스포츠무료중계
스포츠정보
2023-04-23 09:5



·예고 선발투수

오릭스는 야마시타 슌페이타를 선발투수로 예고했다. 올시즌 1승 무패 평균자책점 0.87을 기록하고 있다. 4월 11일 라쿠텐전에서 승리투수가 됐다. 5이닝 2피안타 무실점으로 위력적인 투구를 했다. 4사구 3개에 삼진 10개를 잡아냈다. 세이부에선 디트릭 엔스가 선발 마운드에 오른다. 지난 시즌 10승 7패 평균자책점 2.94를 기록했다. 4월 16일 니혼햄전에서 승리투수가 됐다. 6이닝 동안 4사구 2개만 내주며 노히트였다. 삼진은 8개를 잡아냈다.


▶ 전날 경기 리뷰

세이부가 4-2로 이겼다. 1-2로 뒤진 8회초 무사 1,2루 기회를 잡았다. 5번 데이비드 매키넌과 9번 고마다 료스케의 적시타로 2득점, 역전에 성공했다. 9회초엔 4번 나카무라 다케야의 적시 2루타로 한 점을 보탰다. 홈런에서 0-1로 뒤졌지만 안타수 13-5로 앞섰다. 다섯 명이 멀티 히트를 작성했다. 선발투수 다카하시 고나는 9이닝 5피안타 2실점 완투로 3승에 성공했다. 오릭스 에이스 야마모토 요시노부는 7이닝 3실점으로 2패째를 당했다.


▶불펜 상황

오릭스는 전날 구원투수 두 명을 투입했다. 제이콥 웨그스팩은 27구를 던졌고, 우다가와 유키는 이틀 연투였다. 세이부는 다카하시의 완투로 연투 투수가 없다.


•분석

야마시타는 올해 개막전의 신데렐라였다. 1군 등판이 한 번도 없었던 3년차 투수가 엄청난 공을 뿌려댔다. 올시즌 2경기에서 포심 평균구속은 시속 154.1km다. NPB 전체에서 사사키 로키 다음가는 구속이다. 그저 빠르기만 한 공이 아니다. 끝이 살아있는 위력적인 공이다. 커브도 위력적이다. 엔스는 시즌 첫 두 번 등판에서 6이닝 9실점(6자책)으로 부진했다. 하지만 지난 니혼햄전에서 압도적인 투구를 했다. 첫 두 경기에서 흔들렸던 제구력이 살아났다. 지난해보다 땅볼타구도 다소 늘었다. 다만 첫 등판에서 오릭스 상대로 3이닝 6실점(3자책)으로 고전한 게 걸린다. 야마시타는 아직 1군 경험이 2경기뿐이다. 경기를 플어나가는 요령은 구위에 비해 떨어진다. 지난 등판에서 주자 5명만 내보내고도 5이닝 동안 93구를 던졌다. 오릭스는 올해 불펜이 불안하다. 구원 평균자책점 3.45로 10위다. 여기에 WBC 대표 우다가와와 웨그스팩이라는 핵심 요원을 투입하기 어렵다. 세이부도 3.02로 좋지 않지만 피로도가 훨씬 낮다. 두 팀 타선 모두 강력하다. 세이부는 OPS 0.698로 12개 구단 1위로 올라섰다. 오릭스는 0.695로 2위다. 오릭스는 좌투 상대 0.790으로 1위, 세이부는 우투에게 0.745로 역시 1위다. 오릭스의 승리를 예상한다. NPB는 투고타저로 구원투수는 투구수를 아끼며 더 준비된 상태에서 공을 던지는 선순환이 이뤄지고 있다. 우다가와와 웨그스팩을 제외하고도 오릭스에는 1점대 이하 구원 평균자책점 투수가 세 명이다. 새 외국인투수 자렐 코튼도 불펜에 합류했다. 여기에 세이부는 시속 150km 이상 패스트볼 상대 OPS가 0.488로 가장 낮은 팀이다. 5.5점 기준이라면 오버 베팅을 추천하는


경기다.

<Today's Pick>

#1순위 : 오릭스 승

# 2순위 : 세이부 +1.5점 핸디캡 승

#3순위 : 오버


* 무성의한 댓글 및 같은 내용 도배시 포인트 몰수 됩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