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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크티비] 4월 27일 KBO 한화 롯데 스포츠무료중계
스포츠정보
2023-04-27 13:4



▶예고 선발투수

롯데는 나균안을 선발투수로 예고했다. 지난 시즌 3승 8패 평균자책점 3.98을 기록했다. 4월 21일 창원 NC전에서 노디시전이었다. 7이닝 3피안타 2실점으로 호투했다. 4사구 3개에 삼진 6개를 잡았다. 한화에선 김민우가 선발 마운드에 오른다. 지난 시즌 6승 11패 평균자책점 4.36을 기록했다. 4월 20일 대전 두산전에서 패전투수가 됐다. 4이닝 6피안타 5실점(4자책)으로 부진했다. 홈런 2개와 볼넷 5개를 내줬다. 삼진은 5개를 잡았다.


▶전날 경기 리뷰

롯데가 8-1로 이겼다. 1-1로 맞선 3회말 2사 2루에서 5번 전준우의 적시타로 역전에 성공했다. 3-1로 앞선 7회말 2사 2,3루 기회를 잡은 뒤 잭 렉스, 안치홍, 한동희의 적시타로 대거 5득점, 승부를 갈랐다. 홈런에서 0-1로 뒤졌지만 안타수 13-7로 앞섰다. 선발투수 댄 스트레일리는 3이닝 1피안타 1실점 뒤 강판됐다. 이어 등판한 한현희가 2이닝 2피안타 무실점으로 승리. 한호 ᅡ서날 장민재는 4이닝 2실점으로 첫 패전을 당했다.


▶불펜 상황

화요일 경기 우천 취소로 두 팀 모두 연투 투수는 없다. 롯데는 전날 구원투수 7명을 투입했다. 한현희가 38구를 던져 휴식이 필요하다. 나머지는 모두 17구 이하였다. 한화에선 네 명이 등판했다. 한승혁이 1이닝 32구로 연투가 어렵다.


▶분석

롯데는 전날 승리로 5연승을 달리며 공동 3위로 뛰어올랐다. 선발투수 5명 가운데 네 명이 부진한 가운데 선전이다. 그리고 가장 좋은 선발투수가 나균안이다. 시즌 평균자책점 1.75는 전체 5위다. 아직 피홈런이 없다. 여기에 9이닝당 볼넷 2.81개로 컨트롤이 좋다. 원하는 곳에 공을 던지는 커맨드는 국내 최고 수준이라는 평가다. 포심 평균구속은 지난 NC전에서 시속 143.8km로 시즌 최고를 찍었다. 김민우는 4경기 평균자책점 6.63으로 고전하고 있다. 패스트볼과 스플리터를 각각 40% 이상 비중으로 던지는 유형이다. 스플리터는 여전히 좋지만 포심은 여전히 좋지 않다. 포심 구종가치 -8.0으로 전체 투수 중 가장 낮다. 평균구속도 시속 139.9km로 전년 대비 -1.5다. 김민우는 지난해 롯데 상대 평균자책점 1.80으로 호투했다. 하지만 한 경기만 등판했을 뿐이다. 롯데 타선은 올해 스플리터에 강한 특징이 있다. 전날에도 한화 선발 장민재의 스플리터 상대로 타율 0.400을 기록했다. 나균안의 지난해 한화전 18%이닝 평균자책점 2.41 기록이 더 신뢰성 있어 보인다. 롯데는 불펜이 살아나고 있다. 시즌 초반엔 10개 구단 최약체였다. 하지만 지금은 구원 WAR 1.12승으로 SSG에 이은 전체 2위다. 선전하던 한화 불펜은 0.75로 8위까지 떨어졌다. 여기에 오른손 선발투수 맞대결이다. 올시즌 우투 상대 OPS는 롯데가 0.723으로 3위, 한화는 0.567로 10위다. 롯데의 승리를 예상한다. 언더 베팅을 추천하는 경기다. 시리즈 최종전이지만 두 팀 모두 불펜에 여력이 있다.


<Today's Pick>

#1순위 : 롯데-1.5점 핸디캡 승

# 2순위 : 롯데 승

#3순위 : 언더


눈뜨고못보것다
2023-10-08 13:40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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