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팅 우선순위
1순위 승패 : ★★★★☆
2순위 핸디 : ★★★★☆
3순위 UO :
한화(남지민 23시즌 3패 7.30/22 상대 1승2패 4.97)
남지민은 직전 경기였던 LG와의 홈 경기에서 선발로 등판해 6이닝동안 6피안타 2사사구 2탈삼진 2실점 투구를 하며 3패째를 당했다. 비록 패전투수가 되기는 했지만 막강한 LG 타선을 상대로 퀄리티스타트 피칭을 하며 선발로서 자기 몫은 충분히 해줬다. 올 시즌 세번의 선발 등판중 KT전에서는 1이닝도 소화하지 못하고 0.1이닝 7실점 투구를 했지만 두 경기에서는 호투하는등 가능성은 여전히 보여주고 있다. NC를 상대로는 지난 시즌 5번 선발로 등판해 원정에서는 4이닝 2피홈런 4실점, 6.1이닝 1실점 비자책, 홈에서는 4.2이닝 8실점 7자책, 5.1이닝 3실점, 5이닝 무실점 투구를 한바 있다.
불펜 : 연투를 한 투수도 투구수가 많았던 투수도 없었다.
NC(이용준 23시즌 1승 1.45)
이용준은 직전 경기였던 롯데와의 홈 경기에서 선발로 등판해 6이닝동안 피안타 없이 3사사구 5탈삼진 무실점 투구를 했다. 비록 승리를 챙기지는 못했지만 89개의 투구수로 6이닝 노히트 피칭을 하며 인상적인 모습을 보였다. 시즌 첫 경기에서 중간에 등판해 3.2이닝 무실점 투구를 한 이후 3경기 연속 선발로 등판했는데 올 시즌 18.2이닝을 소화하며 피홈런 없이 단 3실점만 하며 안정된 투구를 하고 있다.
불펜 : 김영규와 김시훈이 연투를 했다.
전날 경기에서는 선발 신민혁이 5이닝 2실점의 무난한 투구를 하고 타선에서는 0-2로 끌려가던 4회 김주원의 역전 만루홈런에 8회에는 오영수의 투런 홈런이 터지며 NC가 6-4로 승리 2연패에서 탈출했다. 한화는 3회 문현빈의 선제 2타점 적시타가 나왔지만 페냐가 제구난조로 연속 볼넷을 내주며 만루위기를 자초한 이후 만루홈런을 허용하며 역전을 허용했고 이후 9회 박상언의 홈런이 있었지만 결국 패하며 3연패를 이어 나갔다. 이번 경기는 한화의 승리를 추천한다. 한화 선발 남지민은 지난 LG와의 홈 경기에서 6이닝 2실점의 호투를 하고도 팀타선의 도움을 받지 못하며 패전투수가 됐다. 기복이 있기는 하지만 컨디션이 좋은날은 꽤 매력적인 볼을 구사하고 있는데 제구도 괜찮은 편이고 국내 투수치고는 구속도 빠른 투수다. NC가 전날 승리하기는 했지만 타자들의 타격감이 좋은 것은 아니어서 얼마든지 좋은 투구를 할 수 있을 것이다. 물론 NC 선발 이용준도 기대이상의 피칭을 하며 올시즌 18.2이닝동안 단 3실점만 하고 있어 타선이 침묵하고 있는 한화 타선이 공략하기 어려울 수 있다. 하지만 이런 젊은 투수들의 경우 꾸준한 모습을 보이기는 쉽지 않은데 한번쯤 무너질 시점도 됐고 구위 자체가 뛰어난 투수는 아니어서 한번 흐름이 좋지 못하면 와르르 무너질 위험도 있다. 거기에 불펜도 김시훈과 김영규가 연투를 한 상황이고 굳건했던 이용찬은 최근들어 계속해서 실점하며 불안한 모습을 노출하고 있다.
한화의 승리가 유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