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팅 우선순위
1순위 승패 : ★★★★☆
2순위 핸디 : ★★★★☆
3순위 UO :
LG(김윤식 23시즌 2승1패 4.05/22 상대 1승1패 2.38)
김윤식은 직전 경기였던 SSG와의 홈 경기에서 선발로 등판해 4이닝동안 1피홈런 포함 6피안타 4사사구 1탈삼진 5실점 투구를 하며 패전투수가 됐다. 시즌 첫 패전인데 피홈런도 나왔고 많은 사사구를 내주며 아쉬운 투구를 했다. WBC부터 불안한 모습을 보인 가운데 정작 시즌들어와서는 자리를 잡아나가는 모습이었지만 패스트볼의 평균구속이 138.3km 밖에 나오지 않는등 지난 시즌에 비해 확실히 페이스가 쳐져 있는 상황이다. 허리 통증으로 인해 밸런스가 좋지 않은 상황이다. 지난 경기이후 우천 취소등으로 등판일정이 밀리며 14일만에 등판한다. 키움을 상대로는 지난 시즌 네번 선발로 등판해 원정에서는 6이닝 무실점, 6.1이닝 1실점, 5이닝 2실점 1자책 투구를 한바 있다.
불펜 : 연투를 한 투수도 투구수가 많았던 투수도 없었다.
키움(최원태 23시즌 1승2패 4.89 / 23상대 1승 1.50)
최원태는 직전 경기였던 삼성과의 원정 경기에서 선발로 등판해 4이닝동안 2피홈런 포함 11피안타 1사사구 10실점 9자책 투구를 하며 패전투수가 됐다. 피홈런이 많은 투수가 아닌데 2개의 피홈런을 허용했고 11개의 피안타를 내주는등 그야말로 난타를 당하며 대량실점하고 패전투수가 됐다. 최근 두 경기 연속 패전투수가 됐는데 시즌 초반 포심 패스트볼의 구사율을 늘리며 좋은 투구를 했었지만 최근들어 가운데 몰리는 볼들이 많이 나오며 실점이 많아지고 있다. LG를 상대로는 시즌 첫 경기에서 만나 홈에서 6이닝동안 5피안타 3사사구 3탈삼진 1실점 투구를 하며 승리투수가 된바 있다.
불펜 : 연투를 한 투수도 투구수가 많았던 투수도 없었다.
전날 경기에서는 선발 플럿코가 6이닝 2실점 투구를 하고 타선에서 0-2로 뒤지던 2회 박동원의 희생타와 문성주의 적시타로 동점을 만든이후 7회 김진성과 이정용이 2실점하며 2-4로 끌려가다 8회말 박동원의 동점 투런 홈런이 나왔고 9회 1사 1,2루 찬스에서 2루주자 신민재가 3루 도루에 실패하며 흐름이 깨져 연장으로 이어졌고 연장 10회 신민재의 끝내기 내야 안타가 나오며 결국 LG가 5-4로 승리 4연승에 성공했다. 키움 선발 후라도는 5이닝 2실점의 아쉬운 투구를 했고 타선에서는 2회 이용규의 선제 2타점 3루타에 이어 2-2 동점이 된 7회 이정후의 역전 2타점 2루타가 나왔지만 김재웅이 8회 박동원에게 동점 투런 홈런을 허용하고 연장 10회 양현이 신민재에게 끝내기 내야 안타를 허용하며 결국 패해 5연패를 이어 나갔다. 이번 경기는 키움의 승리를 추천한다. 키움 선발 최원태는 최근 두 경기 연속 고전하기는 했지만 올 시즌 컨디션은 괜찮은 편이다. 지난 시즌 부진을 씻고 올 시즌 평균 145.6km의 포심을 많이 던지며 과거와 다르게 힘으로 타자를 압박하는 피칭을 하고 있는데 원래 투심과 체인지업이 좋았던 투수라 그만큼 레파토리가 다양해진 모습이다. 물론 구종이 많아지며 커맨드가 조금 흔들리는 모습도 최근에는 보여줬지만 투구 감각이 좋은 투수라 언제든지 자기 페이스는 찾을 수 있다. LG 타선이 강하기는 하지만 이미 올 시즌 첫 등판에서 좋은 투구를 했던 기록도 있다. 반면 LG 선발 김윤식은 패스트볼의 평균구속이 138.3km 밖에 나오지 않고 있다. 제구도 좋고 다양한 구종을 활용하며 타자들의 타이밍을 잘 뺐고 있기는 하지만 패스트볼의 구위가 떨어지면 아무래도 타자들이 실투를 놓치지 않을 가능성이 높아진다. 키움이 최근 5연패를 이어 나가고 있지만 그래도 두 경기 연속 타선은 살아나는 분위기다. 부진했던 이정후도 전날 경기에서 역전 2타점 적시타를 때려낸것이 분위기 전환에 도움이 될 것이다 이원석이 합류하며 우타라인도 보강됐고 러셀도 득점권 찬스에서 자기 역할을 충분히 해주고 있다. 키움 불펜이 불안하지만 LG 불펜도 지난 시즌만큼 최강은 아니다. 키움의 승리가 유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