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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크티비] 5월 13일 NBA 마이애미 뉴욕 스포츠무료중계
스포츠정보
2023-05-12 19:1




◆마이애미

뉴욕 원정에서 103-112 패배, 3승 2패를 기록하며 시리즈를 끝내질 못했다. 1Q에 미친 수비력으로 단 14점만 내어줬는데, 이에 뉴욕이 2Q에 랜들을 빼고 토핀을 투입하며 분위기를 바꿨다. 이에 47-50으로 끌려가며 전반을 마쳤고, 2Q에 내어준 분위기를 후반에 돌려놓지 못하며 끌려가며 경기를 마쳐야 했다. 일단, 원정이었으니 패배 자체를 문제삼기는 좀 그랫 시리즈 우위라는 점, 이날 벤치에서 로빈슨이 3점 5개와 함께 17득점 지원이 됐다는 점은 긍정적으로 볼만했다. 다만, 이날 버틀러의 발목이 상당히 좋지 않아보였다는 점이 상당히 우려스러울듯 하다. 

※ 버틀러는 발목이건 뭐건 출전 감행 예정, 히로, 올라디포 시즌 아웃


◆ 뉴욕

홈에서 치뤄진 6차전에서 112-103 승리를 거두며 2-3으로 한 게임을 좁혔다. 퀴클리의 연속 결장공백속에 또 한번 경기를 치뤄내야 했는데, "랜들, 브런슨, 바렛" 3인방이 도합 88득점을 쓸어담으며 승리를 만들어냈다. 다만, 랜들이 아데바요에 고전했고, 분위기를 바꿔놓은 인물이 오비 토핀이었다는 점에서 랜들 새가슴 리스크는 여전히 잔존한다 봐야 했던 경기였고, 이번 시리즈 들어 미첼 로빈슨의 수비 범위 문제는 분명한 리스크로 남아있다.

※퀴클리(발목) 다웃풀


◆결론

마이애미는 오늘 끝내길 기원할게고, 뉴욕은 오늘 이기고 7차전 홈으로 승부를 이어가고자 할게다. 그리고 필자는 시리즈가 7차전까지 치뤄질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한다. 마이애미의 핵심 중 핵심은 지미 버틀러다. 그가 있어야 "라우리, 아데바요" 존재감도 커진다. 그런데 버틀러의 발목이 결코 좋아보이질 않았다. 이번 시리즈에서 버틀러의 활약에 힘입어 마이애미가 "미첼 로빈슨 수비 범위 문제"를 철저히 후벼팠던 팀이라는 점을 잊어선 안된다. 그리고 랜들은 짚고 넘어가야 한다. PO 새가슴이란 꼬리표를 떼질 못하는 모습인데, 그래도 최근은 좀 달라졌다. 공격시 특유의 무브가 있는데, 이걸 줄이며 팀원을 살리는 등 상대 수비 타이밍을 뺏는 장면들이 나오고 있다. 또한 직전 경기에서 랜들로 안통하면 토핀으로 분위기를 바꿀 수 있음도 확인했다. 원정 경기가 쉽진 않겠지만 나름의 옵션은 지니고 적지에 들어간다. 뉴욕의 "원정 리스크, 랜들리스크" 자체를 무시할 순 없지만, 버틀러가 온전치 않은 마이애미는 메리트가 없다.


마이애미 패

마이애미 -4.5 핸디 패

209.5 언더


눈뜨고못보것다
2023-11-24 15:14
ㄱㄱ
부산씨레기
2023-11-23 22:26
ㅅㅅ
부산씨레기
2023-11-23 22:26
ㅎㅈ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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