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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크티비] 5월 25일 KBO NC 다이노스 롯데 자이언츠 스포츠무료중계
스포츠정보
2023-05-25 12:1



▶예고 선발투수

롯데는 박세웅을 선발투수로 예고했다. 올시즌 1승 1패 평균자책점 4.11을 기록하고 있다. 5월 19일 사직 SSG전에서 승리투수가 됐다. 7경기 만의 첫 승이었다. 6이닝을 6피안타 1실점으로 막았다. 볼넷 3개에 삼진 6개를 잡았다. NC에선 이용준이 선발 마운드에 오른다. 올시즌 2승 1패 평균자책점 2.45를 기록하고 있다. 5월 19일 창원 삼성전에서 첫 패전을 기록했다. 3이닝 7피안타 5실점(4자책)으로 고전했다. 홈런 세 개를 맞았다. 볼넷 2개에 삼진은 4개였다.


▶ 전날 경기 리뷰

NC가 3-1로 이겼다. 1회초 2사 1,2루에서 5번 권희동의 적시타로 선제점을 냈다. 2-1로 앞선 8회초 서호철이 적시 2루타로 귀중한 추가점을 냈다. 안타수 8-6으로 앞섰다. 선발투수 최성영은 5이닝 5피안타 1실점 호투로 2승에 성공했다. 마무리 이용찬은 9세이브. 롯데 선발 한현희는 4이닝 5피안타 2실점으로 3패째를 당했다.


▶불펜 상황

롯데는 전날 구원투수 5명을 투입했다. 김진욱이 24구, 구승민이 29구로 투구수가 다소 많았다. 구승민은 김상수와 함께 이틀 연투를 했다. NC에선 5명이 등판했다. 모두 18구 이하였다. 류진욱은 이틀 연투였다.


▶분석

박세웅은 개막 이후 첫 5경기에서 평균자책점 5.25로 난조였다. WBC에서의 호투가 무색한 부진이었다. 패스트볼 커맨드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다. 다음 두 경기에선 연속 1실점으로 호투했다. 패스트볼은 여전히 불안했다. 하지만 커브와 스플리터가 효과적으로 먹혔다. 이용준은 4월 평균자책점 1.14로 압도적인 투구를 했다. 5월 2경기에선 9이닝 7실점(6자책)으로 다소 주춤하다. 지난 삼성전에선 장타 제물이 됐다. 하지만 이 경기에서 시즌 평균구속 최고(145.4)를 찍었다. 9이닝당 볼넷 4.09개로 제구는 아직 불만족스럽다. 지난해보다는 나아지긴 했다. 선발투수 최근 폼에서 박세웅이 앞선다. 하지만 패스트볼이 여전히 불안하다. 박세웅은 지난해 포심 평균구속 시속 146.5km로 개인 최고치를 찍었다. 올해는 구속과 제구가 모두 불안하다. 자신감이 있던 패스트볼이 흔들리니 투구가 불안불안하다. 9이닝당 볼넷은 지난해 1.83개에서 올해 4.63개로 껑충 뛰었다. 박세웅은 우투수지만 오른손타자 상대로 피안타율 0.369에 피OPS 0.938을 찍고 있는 점도 좋지 않다. NC는 우타자 wRC+ 116.6으로 리그 2위에 올라 있는 팀이다. 이용준은 우타 상대 OPS 0.460으로 매우 좋다. 롯데는 타선이 고민이다. 부상 중인 주력선수가 많다. 전날 독립리그에서 뛰던 국해성을 선발 지명타자로 출장시켰을 정도다. 최근 1주일 OPS는 0.557로 전체 9위다. 반면 NC는 0.761로 1위를 달리고 있다. NC의 승리를 예상한다. 불펜 폼에서도 NC가 앞서 있다. 언더 베팅을 추천하는 경기다.


<Today's Pick>

# 1순위 : NC 승

#2순위 : 언더

# 3순위 : 롯데 +1.5점 핸디캡 승

눈뜨고못보것다
2023-12-27 15:51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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