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F(4승 6패 / 우드)
1 시즌: 0승 0패, OQS, 3.00
2 홈: -
3 상대전 : 5.1이닝 3실점(원정), 4이닝 2실점(원정), 5.1이닝 6실점(홈) / 22시즌
4 직전 등판 및 특이사항 : 시즌 첫 등판, 시삭스 원저에서 3이닝 71구 3실점(1자책)으로 마운드를 내려왔던 우드. 물론 이날 비자책점이 많긴 했지만 투구내용 자체도 아쉬움이 컸다. WHIP이.2.67에 S%도.560에 불과했다. 지난시즌처럼 “싱커, 슬라이더" 위주의 피칭을 구사하는 모습이었는데, 지난시즌보다 좋아진 점이 보이질 않았다.(22시즌 : 8승 12패, 5.10)
5 불펜 : 옐레(어제 33구), 테일러 로저스(2연투 33구)는 휴식을 취할 듯 하다.
◆LAD(6승 5패 / 메이)
1 시즌: 1승, 2QS, 0.69
2 원정 : 1승
3 상대전 : 5이닝 무실점(원정)/ 22시즌즌
4 직전 등판 및 특이사항 : 애리조나를 상대로 한 시즌 2차례 등판에서 도합 13이닝 1실점, 피안타율 .114를 기록하며 2QS, 2승을 챙긴 더스틴 메이! 지난시즌 포심 구사율이 꽤 높아졌는데, 98마일에 달하는 이 공의 위력은 물론, 변화구 효과까지 확실한 흐름이다. 확실한 성장세가 느껴지는만큼, 메이에겐 준수한 피칭을 기대해 봐도 좋을듯 하다.
5 불펜 : 불펜 운영은 어렵지 않다.
◆결론
어제 1차전에서 로건 웹이 6이닝 4실점으로 나름의 몫은 했다. 다만, 타선이 유리아스를 공략하질 못한 가운데, 웹에 이어 옐레 마저 먼시에게 홈런을 내어주며 결국 1-9로 완벽하게 무너지고 말았다. 이에 다저스가 3연패 탈출에 성공했다. 그리고 2차전이 치뤄지게 되는데, 오늘도 큰 어려움 없이 다저스가 승리를 거두지 않을까 싶다. 우드는 기본적으로 "싱커"가 먹혀야 해볼만한 조건이 되는 유형의 선수다. 그런데 시즌초반 "싱커, 슬라이더"의 힘이 느껴지지가 않는다. 시즌이 지날수록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는 더스틴 메이와의 방향성 자체가 180도 다르다. 여기에 다저스가 오늘 불펜을 꾸리는 일 역시 어렵지 않다. 아! 그리고 시즌초반 SF의 불펜진이 경기당 평균 2.6실점씩 깔아주고 있다는 점까지 더해보자.
SF 패
SF +1.5 핸디 패
7.5 오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