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알마드리드
직전 정규 리그 일정을 소화했고 홈 이점을 얻고서 리턴 매치 변수 속에서 비야레알 상대로 복수전을 노렸으나 연패를 당했다. 안첼로티가 재임중에 연패는 없었기에 홈 2연전의 이점과 안첼로티의 경험이 다시 한 번 크게 작용할 1차전 경기로 보인다. 주전 선수들의 컨디션은 긍정적이며 시즌중 부상 선수도 가장 적은 시점이기에 그 점은 강점으로 보인다. 안첼로티가 첼시, 에버턴에서 감독으로 지내며 EPL 클럽팀을 잘 이해하고 있다는 것도 강점일 것이다. 433 포메이션에 베테랑 벤제마의 컨디션이 건재하고 모드리치, 비니시우스, 발베르데의 신구 조화가 매력적인 팀인 것을 알린다. 지난 10년간 챔스 홈 1차전 성적을 고려할 때, 6승 1무 2패의 성적을 보인다.
부상 및 징계
페를란드 멘디 [측면수비/부상]
없음
선발 불확실
▶첼시
포터 감독이 해임됐고 첼시 레전드 램파드의 부임으로 직전 경기 울버햄턴 원정 리턴 매치를 치렀다. 하지만 하베르츠, 주앙 펠릭스, 라힘 스털링의 공격 라인을 가동했지만 2경기 연속 무득점 경기를 펼치고 있다. 3백에서 4백으로 전환한 것이 특징이며 이번 원정길 역시 4백 라인을 가동할 것으로 보인다. 이미 램파드가 첼시 감독직을 수행하던 시절에 안첼로티를 상대한 경험이 있으며 1승 1패의 성적을 보인다. 현재 최근 10년간 가장 최악의 시즌을 보이고 있으나 시즌중 3경기 연속 무득점 경기를 펼치지 않았기에 득점 가능성이 높은 시점임을 알리며 지난 조별 본선 무대와 16강전에서 득점과 도움을 올린 하베르츠, 라힘 스털링을 선발로 내세울 것으로 보이고 역시 챔스 무대에서 경험이 많은 주앙 펠릭스의 부활 득점포를 기대할 수 있다. 지난 챔스 10년간 원정 1차전 성적을 고려할 때, 4승 4무 3패를 기록했다.
부상 및 징계
티아고 실바 [수비수] 메이슨 마운트 [미드필드] 아르만도 보르하 [공격수]
없음
선발 불확실
Final analisis
홈승을 추천하고 과감하다면 핸디무를 추천한다. 접전이 예상되며 일방적인 경기가 될 가능성은 적고 두 팀 모두 득점이 가능한 경기가 예상된다. 따라서 2.5 오버 접근도 좋다. 현재 흐름이 첼시가 좋지 않고 직전 리그 경기 포함 원정 2연전의 부담감이 클 것으로 보인다.
Betting line
1. [일반] 레알마드리드 홈승 (전문가 픽/권유
2. [핸디] -1 핸디무 (가능한 픽/추천)
3. [언/오버] 2.5 기준 오버 (안전한 픽/권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