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맨체스터C
정규 리그에서 2경기 연속 4득점에 성공하며 승점을 챙긴 팀이다. 이번 시즌 4득점 성공으로 승리를 가져간 경기에서 다음 경기는 7승 2무 2패의 성적을 올렸다. 주전 선수들의 컨디션이 훌륭하고 부상 선수도 적기에 로테이션 활용에 있어서 폭이 넓다는 것도 강점으로 보인다. 이번 시즌 30골을 박은 어마무시한 얼링 홀란드가 건재하고 선발이 예상되며 펩의 '명장병'이 발동되지 않는다면 예상대로 데브라이너, 귄도간의 2선 배치로 직전 경기와 같은 3백 기반으로 미들 라인에서 경기를 주도할 것으로 보인다. 현재 로테이션 공격수 훌리안 알바레즈까지 득점 감각을 보이고 있기 때문에 여러모로 득점할 수 있는 자원들이 넘쳐난다는 것을 알린다. 지난 10년간 챔스 홈 1차전 성적을 볼 때, 5승 1무 3패의 성적을 보인다. 특히 독일 클럽팀 상대로 성적이 좋았다는 것을 고려해야 할 것이다.
부상 및 징계
존 스톤스 [중앙수비]
필 포든 [공격수]
없음
선발 불확실
▶바이에른뮌헨
독일의 젊은 지도자 나겔스만을 해임시켰고 도르트문트를 이끈 경험이 있는 자국 출신이자 최근 첼시 감독직에서 짤린 토마스 투헬을 영입했다. 특히 투헬이 20/21 챔스 결승에서 맨시티 상대로 0:1 승리를 따내며 시즌 도중 부임하여 첼시를 사상 두 번째 우승컵을 안겨다 준 인물임을 알린다. 부임후 4백을 활용하여 성과를 올리고 있지만 이번 원정길은 3백을 활용할 것이 분명해 보이고 이미 맨시티 상대로 승리를 따낸 데이터를 참고할 때 공격수지만 활동량과 수비 가담이 좋은 선수들을 적극 내세울 것으로 보이면서 맨시티 상대로 공격 전개시 볼을 소유하는 시간을 최대한 길게 가져가며 맞대결을 피하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주포 추포 모팅이 부상으로 이탈했기에 그 점은 상당히 아쉽고 그의 빈 자리를 현재 마네가 채워주고 있다. 그나브리, 뮐러, 사네 등 2선 자원들이 여전히 컨디션이 좋기에 최근 공격 포인트를 올리고 있다는 점은 긍정적이다. 지난 챔스 10년간 1차전 원정 성적을 고려할 때, 6승 5무 6패의 성적을 보인다.
부상 및 징계
마누엘 노이어 [골키퍼/부상]
루카스 에르난데스 [수비수/부상]
매시 텔 [공격수]
폴 와너 [공격형미들]
추포모팅 [공격]
없음
선발 불확실
Final analisis
이번 시즌 유럽내 클럽 랭킹상 홈팀이 5위 원정팀은 1위에 위치한다. 두 감독의 역량 그리고 최근 흐름 마지막으로 챔스 역사의 데이터 값을 고려할 때 상당히 반전 결과물에 대한 가능성을 무시할 수 없고 챔스 무대이면서 두 팀 모두 훌륭한 팀들이라 배당이 전부가 아님을 알리면서 과감하게 무승부이다. 특히 투헬이 EPL을 경험한 인물이며 펩 역시 마찬가지겠지만 뮌헨을 잘 알기에 수 싸움에서 치열할 것으로 보인다. 더불어 다득점 보다 2.5 언더 경기가 날 가능성이 높은 시점이다.
Betting line
3. [일반] 무승부 (전문가 픽/추천)
2. [핸디] -1 핸디패 (가능한 픽/권유)
1. [언/오버] 2.5 기준 언더 (안전한 픽/권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