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정팀 승리
핸디 패
오버
[배팅 포인트]
어제 경기에서 보듯 안타 수는 양 팀이 비슷하지만, 점수 차가 크게 벌어진 경기 결과를 낳았다. 오릭스와 세이부의 실력의 차이를 느낄 수 있다. 오늘도 오릭스가 무난한 승리를 거둘 것으로 전망된다. 원정팀 승리에 오버를 추천한다.
[세이부 라이온즈 선발 투수] - 다이라 가이마, 23세.
2022년 61경기 등판하여 1승 3패 34H 9S, ERA 1.56, 금년 시범경기에서 4경기(선발 1경기) 17이닝, 1승 0패, ERA 0.00. 입단 5년 차로 오늘 첫 선발 마운드에 나선다.
[오릭스 버펄로즈 선발 투수] - 야마오카 다이스케, 27세.
2022년 22경기(선발 21경기)에 등판하여 6승 8패 1H, ERA 2.60. 금년 시범경기에서 4경기(선발 3경기)에 등판하여 16.2이닝, 3승 0패, ERA 3.24 세로로 떨어지는 슬라이더로 타자를 현혹시킨다.
<어제 경기 리뷰>
세이부는 선발 엔스가 3이닝, 투구 수 80개, 5개의 피안타, 피홈런 1개, 볼넷 3개, 6실점으로 찬스 패전투수가 됐고, 이어 5명의 불펜이 3실점, 타선이 산발 12안타, 2득점에 그쳐 경기를 내주고 말았다. 오릭스는 선발 야마사키가 4이닝, 투구 수 64개, 8개의 피안타 2실점으로 마운드를 내려왔고, 이어 5명의 불펜(히가, 승리)이 무실점으로 방어했으며, 스기모토의 2점 홈런을 포함하여 타선이 장단 14안타, 9득점으로 폭발력을 보이며 9:2 경기를 승리로 이끌었다.
[경기 분석]
2경기를 통해 지난시즌 챔피언 오릭스의 강한 면모가 나타나고 있다. 위기상황을 잘 극복해내는 차분한 야구를 나카지마 감독이 펼치고 있는데, 이런 상황에서 오늘 경기도 무난하게 승리를 거머쥘 것으로 보여진다. 원정팀 오릭스의 승리를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