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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크티비] 4월 3일 MLB 애리조나 LA다저스 스포츠중계
스포츠정보
2023-04-02 20:1



★베팅 우선순위

1순위 핸디 : ★★★★☆

2순위 승패 : ★★★★☆

3순위 UO :




LA다저스(노아 신더가드 22시즌 10승10패 3.94 / 23시범 18.2이닝 12실점)

신더가드는 지난 시즌 에인절스와 필라델피아를 거치며 25경기 등판해 그중 24경기에서 선발로 등판해 10승10패 3.94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하며 2019시즌 이후 첫 10승을 거뒀다. 퀄리티스스타트 피칭은 9번 뿐이었다. 과거 100마일 이상의 빠른볼을 구사했지만 부상이후 구속이 하락해 지난 시즌에는 평균 93.6마일의 투심과 포심을 섞어 던지는 평범한 투수가 됐고 슬라이더, 체인지업, 커브를 고루 섞는 피칭을 했다. 시범 경기에서는 5경기 나섰는데 첫 3경기에서는 9.1이닝 1실점의 호투를 했지만 마지막 두 경기에서는 4.1이닝 6실점, 5이닝 2피홈런 5실점 투구를 하며 부진했다.




애리조나(잭 데이비스 22시즌 2승5패 4.09/22 상대 2패5.82)

데이비스는 지난 시즌 27경기 선발로 등판해 2승5패 4.09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했다. 평균자책점이 아주 놓은 것은 아니었지만 퀄리티스타트 피칭이 4번밖에 되지 않았고 주로 5이닝 이하의 피칭이 많다보니 많은 승수를 쌓지는 못했다. 제구는 안정적인 편이지만 구위가 뛰어난 투수는 아니다 보니 종종 피홈런이 나오며 어려운 경기를 했었다. 홈에 비해 원정에서 좀 더 부진한 투구가 많았다. 시범 경기에서는 세 경기 등판해 7.2이닝 11실점을 했는데 마지막 에인절스와의 두 경기에서 5.2이닝동안 3피홈런 11실점의 부진한 투구를 했었다. 다저스를 상대로는 시즌 5번 선발로 등판해 홈에서는 4이닝 3실점, 5.1이닝 1피홈런 3실점, 5.1이닝 2피홈런 2실점 투구를 했고 원정에서는 4이닝 1피홈런 5실점, 3이닝 1실점 투구를 한바 있다. 전날 경기에서는 선발 커쇼가 6이닝 1실점의 호투를 하고 타선에서는 1회 테일러의 선제 희생타에 이어 톰슨의 만루홈런으로 주도권을 잡고 이후에톤 톰슨이 쓰리런 홈런과 솔로홈런을 추가하고 JD 마르티네즈도 홈런을 때려내며 다저스가 10-1 완승을 거뒀다. 애리조나 선발 범가너는 4이닝 1피홈런 5실점의 부진한 투구를 하며 패전투수가 됐고 그나마 2회 워커의 홈런으로 영봉패는 면했다.




전날 투구수가 많았던 다저스의 잭슨과 애리조나의 설서에 2차전 롱맨 드레이 제임슨은 등판하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이번 경기 역시 다저스의 승리를 추천한다. 다저스 선발 신더가드는 구속이 하락하며 과거와 같은 강속구를 뿌리지는 못하고 있다. 하지만 지난 시즌 에인절스와 필라델피아에서 나름대로 자기 역할은 해줬다. 시범 경기에서 다소 불안했지만 타선이 약한 애리조나이기 때문에 5이닝 정도 전력투구한다면 선발로서 최소한의 역할은 가능해 보인다. 거기에 불펜도 전날 대승을 거두며 아껴 필승조가 모두 나설 수 있다는 것도 긍정적인 부분이다. 반면 애리조나 선발 잭 데이비스의 경우 두타순 정도 돌면 팀에서 교체를 생각하는 투수다. 구위도 떨어지고 실투가 장타로 연결되는 경우도 종종 있고 원정에서 부진하기도 했다. 다저스 상대로도 고전했던 기록이 있는데 많은 피홈런이 문제가 됐다. 다저스 타선이 예년에 비해 폭발력은 떨어진다 할 수 있지만 여전히 강타선으로 구축되어 있다. 불펜도 지난 시즌보다는 강해졌다고 하지만 다저스에 비해 안정감은 떨어진다.

다저스의 승리가 유력하다.




-LA다저스 전력분석

지난 시즌에도 111승51패라는 압도적인 성적을 거두며 서부지구 1위를 차지했지만 디비전 시리즈에서 샌디에이고에게 패하며 시즌을 마감했다. 예년과 달리 비시즌 조용히 보냈는데 투수진에 노아 신더가드, 셀비 밀러, 알렉스 레이에스, 지미 넬슨, JP 파이어라이젠을 영입했고 타선에는 JD마르티네스와 데이빗 페랄타, 미겔 로하스, 제이슨 헤이워드 정도를 영입하는데 그쳤다. 보험으로 생각했던 미겔 로하스는 올 시즌 주전 유격수로 나설 예정이었던 개빈 럭스가 시즌 아웃을 당하며 주전유격수로 나설 예정이고 JD 마르티네스는 지명타자 자리를 맡을 것으로 보인다. 주축 선수들의 이탈이 많은 편인데 쏠쏠한 역할을 해줬던 저스틴 터너와 트레이 터너에 아픈 손가락 코디 벨린저가 팀을 떠났고 조이 갈로, 에드윈 리오스, 제이콥 아마야 등이 야수진중에서는 팀을 떠났고 타일러 앤더슨, 앤드류 히니, 토미 케인리, 크리스 마틴, 크렉 킴브럴등 알짜배기 투수들도 팀을 떠났다. 저스틴 터너, 트레아 터너, 코디 벨린저 등이 팀을 떠나며 야수진은 약화됐다는 평가가 있지만 맥스 먼시가 3루수로 자리를 잡고 미겔 바르가스가 2루, 미겔 로하스가 주전 유격수로 나서면 그래도 여전히 타선은 강한 편이 될 것으로 보인다. 지난 시즌 강력한 마무리는 없었지만 많은 불펜 자원을 활용해 불펜 평균자책점이 2.87로 내셔널리그 1위를 기록했을 정도로 좋았지만 올 시즌에도 고정 마무리가 없는 상황이고 그라테롤, 베시아, 퍼거슨, 에반 필립스 정도가 핵심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이지만 다니엘 허드슨, 트라이넨, 파이어라이젠, 알렉스 레이예스등이 부상으로 당분간 합류하지 못하는 점은 아쉬운 부분이다. 

부상현황 : 개빈 럭스, 다니엘 허드슨, 토니 곤솔린, 라이언 페피엇, 지미 넬슨, 알렉스 레예스, 블레이크 트라이넨, 워커 뷸러, JP 파이어라이젠(결장 확정)




-애리조나 전력분석

지난 시즌에도 74승88패의 부진한 성적으로 서부지구 4위에 그쳤다. 팀이 워낙 스몰마켓이다보니 빅네임의 영입은 없었지만 트레이드와 FA시장에서 쏠쏠한 선수들을 영입했는데 야수진에는 에반 롱고리아, 루데스 구리엘, 가브리엘 모레노, 카일 루이스, 디에고 카스티요 정도를 영입했고 가장 심혈을 기울인 투수진에는 불펜에 앤드류 체이핀, 미겔 카스트로를 영입했고 일본에서 야쿠르트 마무리로 활약했던 스캇 맥거프까지 합류했다. 팀을 떠난 선수는 달튼 바쇼, 쿠퍼 험멜, 스캇 랜달이 팀을 떠났다. 바쇼가 떠나며 팀내 최고 유망주 코빈 캐롤이 풀타임 좌익수로 나설 것으로 보이고 토론토에서 활약했던 구리엘 주니어는 외야 수비와 지명타자를 번갈아 나설것으로 보이는데 지난 시즌 부진했던 선수들이 반등하면 지난 시즌보다는 훨씬 나아질 것으로 보인다. 불펜은 확실한 마무리는 없지만 체이핀, 미겔 카스트로, 맥거프가 합류하며 지난 시즌 보다는 좋아졌고 긴켈, 맨티플라이, 멜란슨 등이 핵심 불펜으로 함께할 것으로 

부상현황 : 조 맨티플리, 마크 멜란슨, 카슨 켈리, 코빈 보인다. 마틴(결장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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