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트넘
케인의 선취 득점이 있었지만 모우라의 교체 출전후 곧바로 6분만에 퇴장을 당하면서 수적 열세 속에서 통한의 중거리 슈팅 한 방을 허용하여 아쉬운 승점 1점을 획득했다. 에버턴 원정 징크스가 존재했기에 어느 정도 소기의 성과를 거둔 것은 맞다. 현재 스텔리니 수석 코치가 시즌 종료까지 잔여 경기를 커버할 것으로 보이고 지난 몇경기 그가 지도한 경기 내용을 살펴볼 때 분명 콩테와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브라이턴과 2점대 동배당을 유지하고 있으나 홈 이점이 있고 무엇보다 콩테 전술과 차이점을 들자면 박스 부근에서 쉬운 연계 작업을 복잡하게 가져가지 않았고 단순한 크로스 시도로 경쟁을 유도하지 않으면서 오히려 박스 안으로 침투하는 시도를 주문한 것이다. 페리시치, 손흥민 조합이 여전히 만족스럽지 않으나 히샬리송의 선발 가능성이 열린 시점에서 리턴 매치 연승을 노려볼 것이다.
부상 및 징계
비수마 [측면수비]
벤탄크루 [중앙미들]
루카스 모우라 [윙어]
선발 불확실
없음
브라이턴
지난 1달간 성적이 훌륭하다. 지난 풀럼 상대로 홈에서 무득점 패배를 제외하면 선취 득점 및 추가 득점으로 원정에서도 경쟁력을 보인다. 이번 시즌 리버풀, 첼시가 미끄러지고 있는 탓에 현재의 경기력을 잘 유지한다면 유로파 또는 컨퍼런스리그 진출도 가능하다. 미토마의 폼이 훌륭하고 에반 퍼거슨이 로테이션 활용과 함께 모처럼 선발로 출전하며 득점까지 뽑아냈기에 그 점은 고무적이다. 다소 체력적인 문제점이 겹칠 시점이고 원정 2연전의 부담감을 고려할 때 지난 브랜트포드 상대로 선제 실점 및 추가 실점을 내준 것처럼 의외로 전반에 무너질 가능성이 존재한다.
부상 및 징계
제이컵 모데르 [중앙미들]
제레미 사르미엔또 [윙어]
선발 불확실
맥 알리스터 [공격형미들]
✔Final analisis
홈승 추천이다. 이번 시즌 원정 2연전이 두 차례 있었는데 홈으로 복귀하면서 전승을 거두고 있다. 브라이턴 상대로 리턴 매치 연승을 거두기에 다소 버거운 감이 있으나 홈 리턴 매치 이점이 존재하며 지난 몇년간 브라이턴 상대로 강했다는 것을 고려할 때 의외로 쉽게 풀어나갈 가능성이 높다.
Betting line
1. [일반] 토트넘 홈승 (전문가 픽//추천)
3. [핸디] -1 핸디무 (가능한 픽/권유)
2. [언/오버] 2.5 기준 오버 (안전한 픽/권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