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팅 TIP
[일반] 무승부
[핸디] 우디네세 -1 핸패
[언/오버] 2.5 기준 언더
▶우디네세
9승 11무 8패의 성적으로 리그 11위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리그 기준 상대적으로 홈에서 부진한 성적을 내고 있지만 그 차이가 매우 근소하다는 점, 최근 홈에서 다득점 기록과 함께 무패 흐름을 이어가고 있는 점 등을 고려했을 때 일정 부분 홈 어드벤티지를 기대해도 좋은 조건이다. 다만 변수는 주전 자원의 공백이다. 데울로페우의 부상 공백이 장기화되고 있는 가운데 또 다른 에이스 페레이라가 징계 여파로 이번 경기 출전이 불가능하다. 이미 시즌 도중 두 선수의 부상 공백이 발생했을 당시 부진했던 우디네세의 경기력을 고려했을 때 결국 이 경기 역시 온전한 경쟁력을 발휘하기는 어려울 전망이다. 직전 경기 당시 0-3 대패를 당하면서 선수단의 사기가 크게 꺾인 점 또한 아쉬운 변수다.
#결장#
페레이라 [징계]
#의심 #
데울로페우, 이보세 [부상]
몬차
9승 7무12패의 기록으로 리그에서 13위를 차지하고 있다. 우디네세와 마찬가지로 리그 기준 홈과 원정에서의 리그 승률 차이가 크지 않은 모습이다. 다만 최근 3경기 째 공식전 무승 악재를 이어가고 있는 점, 원정에서 저득점 경향이 강하다는 점 등 경기 시작 전부터 아쉬운 부분이 드러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2선에서 센시와 함께 주전 미드필더로 출전하고 있는 카프라리가 징계 여파로 결장하다는 점이 아쉬움을 더하고 있다. 3-4-2-1- 포메이션을 기반으로 중원에 다수의 미드필더를 배치하며 허리 싸움에 중점을 두고 있는 가운데 결국 페타냐의 골 결정력이 터지지 않는다면 이 경기 역시 무승 악재의 연장선이 될 가능성이 높다. 맞대결이 적긴 했지만 최근 상대 전적에서 열세를 띄고 있는 점 역시 아쉬운 부분이다.
#결장#
카프라리 [징계]
#의심 #
PREVIEW
우디네세 입장에서 쉽게 달려들 수 없는 경기다. 홈에서 경기가 열리는 점, 최근 상대 전적에서 우위를 가져가고 있는 점 등 긍정적인 변수가 자리하고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페울로페우의 부상에 이어 징계 여파로 페레이라의 결장이 확정되면서 2선에서의 창의적인 공격 작업이 불가능해졌다. 게다가 직전 경기에서 0-3 대패를 당한 탓에 선수단의 사기와 경기력이 모두 바닥을 찍은 상황이다. 따라서 해당 경기는 결국 지루한 탐색전 끝에 0-0 무승부가 가장 유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