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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크티비] 4월 2일 NPB 주니치 요미우리 스포츠중계
스포츠정보
2023-04-02 08:2



원정팀 승리

핸디 패

오버




[배팅 포인트]

요미우리 신예 하라 감독의 기대주 아카호시가 선발로 나서는데, 아직 미숙한 경기 운영으로 불안감을 가지고 있다. 반면 주니치 후쿠타니는 지난 시즌 부상으로 부진이었으나, 회복을 했고, 특히 시범경기에서 본인의 모습을 보여줬다. 후쿠타니의 호투가 기대되어 원정팀 주니치의 승리를 예상한다. 원정팀 승리에 오버를 추천한다.




[요미우리 자이언츠 선발 투수] - 아카호시 유우지, 23세.

프로 2년 차로 투심을 주로 던지는 스타일. 2022년 31경기(선발 13경기) 등판하여 5승 5패 5H, ERA 4.04, 금년 시범경기 3경기 선발 등판하여 14이닝, 2승 0패, ERA 1.29.




[주니치 드래곤즈 선발 투수] - 후쿠타니 고지, 32세.

작년 시즌 5경기 선발 등판하여 27실점, 이후 부상으로 6월 하순부터 등록 말소. 2022년 5경기 선발 등판하여 1승 3패, ERA 9.00, 금년 시범경기 3경기(선발 2경기) 등판하여 15이닝, 2승 0패, ERA 1.20.




<어제 경기 리뷰>

요미우리 선발투수 그리핀이 7이닝, 투구 수 95개, 피안타 3개, 탈삼진 7개, 무실점으로 호투하며 승리투수가 됐다. 이어 다나카, 가기야가 각 1이닝씩 무실점으로 방어하며 2:0 완봉승리를 거두었다. 1회 나카타의 적시타로 1득점, 6회 나카타의 솔로 홈런이 터지며 투수전 경기를 승리로 이끌었다. 주니치 선발투수 이적생 와쿠이가 7이닝, 투구수 103개, 4개의 피안타 홈런 1개를 허용하며 2실점, 패전투수가 됐다. 타선이 5안타를 쳐냈지만, 새로운 외국인 타자 4번 아키노가 4타수 무안타로 부진을 보이며 경기를 내주고 말았다.




[경기 분석]

비시에도, 아키노 등 주니치 외국인 타자는 언제 터질지 모르는 잠재력의 선수들인데, 반면 요미우리 외국인 타자들은 중량감에서 떨어지는 모습이다. 오늘 주니치 외국인 타자의 활약으로 선발 아카호시가 경기 중반에 마운드를 내려올지도 모른다. 오늘 경기 타격전으로 예상하며 원정팀 주니치의 승리를 예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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