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정팀 승리
핸디승
오버
[배팅 포인트]
신인 요시무라가 도시바 시절 야쿠르트와의 연습경기에서 3이닝, 탈삼진 7개로 호투한 적이 있지만, 아키야마, 맥브룸, 니시카와로 이어지는 히로시마 중심타선을 상대로는 오늘 피칭이 불안하게 느껴진다. 원정팀 승리에 오버를 추천한다.
[야쿠르트 스왈로즈 선발 투수] - 요시무라 고지로, 25세.
금년 지명 1위 신인으로 사회인 야구팀 도시바 출신. 시범경기에 5경기(선발 4경기) 등판하여 17이닝, 2승 0패, ERA 0.53. 빠른 공과 포크볼을 주로 구사하는 정통파 투수.
[히로시마 카프 선발 투수] - 좌완 다마무라 쇼고, 21세.
입단 3년 차 좌완, 능숙한 완급 조절로 타자를 현혹시키는 피칭이 특징. 2022 시즌 9경기(선발 8경기)에 등판하여 2승 2패, ERA 3.92, 금년 시범경기 1경기에 선발 등판하여 5이닝, 1승 0패 ERA 0.00으로 조절을 마쳤다.
<어제 경기 리뷰>
야쿠르트는 새로운 외국인 투수 피터즈가 6이닝, 투구 수 78개, 2개의 피안타 무실점으로 호투했고, 이어 이시야마(승리), 시미즈, 다구치 등이 1이닝씩 무실점으로 방어하며 1:0 투수전 경기를 승리로 이끌었다. 7회 오스너의 결승 솔로 홈런이 터졌다. 히로시마는 선발 도코다가 6이닝, 투구 수 95개, 2개의 피안타 무실점으로 마운드를 내려왔고, 이어 불펜 시마우치가 결승 솔로 홈런을 허용했고, 타선이 산발 4안타로 빈타 공격을 보이며 경기를 내주고 말았다.
[경기 분석]
무라카미, 야마다, 오스너, 산타나 등 야쿠르트 타선과 아키야마, 맥브룸, 니시카와로 구성된 히로시마 타선의 대결로 선발투수 중량감에는 신인 요시무라가 약간 떨어져 보인다. 오늘 경기는 원정팀 히로시마의 승리를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