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팀 승리
핸디 승
오버
[배팅 포인트]
한신이 2연승을 달리며 출발이 좋다. 이러한 상승 분위기에 편승하여 선발 사이키도 좋은 컨디션에서 포크볼로 요코하마 안정감의 타선을 요리할 것으로 예상한다. 주니치에서 이적한 가사하라는 그다지 좋아 보이지 않는다. 타격전으로 예상되는 오늘 한신의 신승을 예상한다. 홈팀 승리에 오버를 추천한다.
[한신 타이거즈 선발 투수] - 사이키 히로토, 24세.
2022년 9경기(선발 8경기)에 등판하여 4승 1패, ERA 1.53, 금년 시범경기 3경기 선발 등판 13이닝, 0승 2패, ERA 4.85. 예리한 각도의 포크볼을 구사하여 삼진을 잡는 스타일.
[요코하마 베이스타즈 선발 투수] - 좌완 가사하라 쇼타로, 28세.
2022년 주니치 시절 4경기 선발 등판하여 1승 2패, ERA 5.29. 금년 시범경기 2경기에 선발 등판하여 10이닝, 1승 0패, ERA 1.80 완급을 살린 피칭으로 타자를 현혹시키며 맞춰잡는 스타일.
<어제 경기 리뷰>
한신은 선발 아키야마가 5이닝, 투구 수 63개, 피안타 7개, 피홈런 1개, 5실점으로 마운드를 내려왔고, 이어 7명의 불펜(도미다, 승리)이 무실점으로 방어했으며, 연장 12회말 1번 치카모토의 끝내기 안타가 터지면서 6:5 경기를 승리로 이끌었다. 요코하마는 선발 가젤만이 3이닝, 투구 수 60개, 6개의 피안타, 4실점으로 마운드를 내려왔고, 이어 7명의 불펜(야마자키, 패배)이 2실점, 연장 12회말 마무리 에이스 야마자키가 끝내기 안타를 허용하면서 아쉽게 경기를 내주고 말았다.
[경기 분석]
한신 선발 사이키는 1점대 평균자책점을 기록하며 주로 삼진을 잡아내며 경기 흐름을 주도하고 있다. WBC에서 활약을 보였던 2루수 마키가 아직 본인의 컨디션이 아니고, 요코하마 불방망이 타선이 아직은 침묵이다. 홈팀 한신의 승리를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