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S(33승 30패)
어제 클리퍼스와의 홈 경기에서 115-91 승리 4연승을 달성했다. 앞선 포틀전에선 전반 17점차 열세를 뒤짚어내며 18점차 승리를 거두더니, 이날도 전반까진 클리퍼스 수비에 고전하며 11점차로 끌려갔지만, 후반에 압살해버리며 24점차 승리를 거뒀다. "디그린케본 루니, 쿠밍가"의 프론트 활약이 꽤 괜찮았고, 탐슨, 디빈센조가 리바운드에 적극 가담하며 제공권에 열을 올려준 점도 상당히 효과적이었다. 여기에 조던 풀이 3점 5방 포함 야투율 40%를 기록했다. "커리, 위긴스'의 공백이 있다 하더라도 "홈에선 만만치 않다'라는 걸 또 한번 입증했다.
※커리(다리), 위긴스(개인사), 이궈달라(엉덩이), 페이튼 결장
뉴올리언즈(31승 32패)
포틀랜드 원정에서 121-110 승리, 4연패 탈출에 성공했다. 최근 색채없는 어정쩡한 농구를 구사한 가운데, 직전 경기에선 발란슈나스, 알바라도"까지 부상으로 당하며 최악의 상황으로 이어지는 듯 했는데, 헤르난데스, 헤이즈가 발란슈나스의 공백을 상당히 잘 메워냈다. 여기에 CJ 맥컬럼, 잉그램이 도합 64득점을 퍼부으며 연패 탈출에 성공했다. 일단, 이날 후반전에 뛰어난 공수를 펼치며 연패탈출에 성공한 점은 만족스러웠을게다. 하지만 "선발로 리차드슨을 계속 기용하는 선택'은 아쉬움이 남았고, 주요자원들이 부상을 안고 있는만큼 직전 한 경기 승리에 과한 의미를 부여하기도 힘들어 보인다.
※자이온, 래랜주(발목), 알바라도(정강이) 결장, 발란슈나스(종아리) 다웃풀
결론
직전 포틀랜드 원정에서 뉴올리언즈가 기대치 못했던 승리를 거뒀다. "발란슈나스, 알바라도, 래랜주, 자이온의 공백속에 CJ 맥컬럼, 잉그램, 그리고 에르난고메즈, 헤이즈의 활약이 상당히 좋았다. 다만, 이날 포들도 주요선수들의 일부 공백속에 경기력이 좋지 않았다는 점, 여전히 뉴올리언즈의 부상 공백이 만만치 않다는 점 자체를 무시할 수는 없다. 그리고 최근 선발 기용되는 리차드슨의 경기력이 많이 아쉽기도 하다. "커리, 위긴스'의 공백속에 가드진마저 리바운드에 적극 가담하며 2경기 연속 경기를 뒤짚어내며 4연승을 기록중인 GS를 믿고 베팅해야 할 경기다. 아! 후반기 5경기에서 GS가 "커리, 위긴스'의 공백속에 평득 114.8점을 기록중이라는 점도 간과하지 말자. GS의 시즌 평득은 118.3점이다.
GS 승
GS-5.5 핸디승
229.5 오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