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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크티비] 1월 22일 KBL 안양KGC 서울삼성 스포츠중계
스포츠정보
2023-01-21 19:1




KGC는 전체적으로 국내선수진이 워낙 탄탄하다. 김상식 감독이 부임 후 모션 오펜스를 기반으로 슈팅 농구를 추구하고 있다. 그러기 때문에 젊은 선수들의 활약이 필요한 상황이다. 변준형과 박지훈이 안정적으로 이끌어가야 한다. 외국선수인 오마리 스펠맨, 대릴 먼로도 확실히 안정감이 생겼다. 이번에도 마찬가지. 슈팅 감이 중요하지만 그래도 충분히 가능성이 크다. 그래도 외국선수의 차이로 가져갈 수 있다. 스펠맨은 힘을 앞세워 상대를 눌렀을 때 좋은 흐름이었다. 최근 변준형의 페이스가 엄청나다. 기본적인 힘이 분명히 있다. 여기에 렌즈 아반도까지 보탬이 되고 있다. 하지만 최근 득점력이 뚝 떨어진 모습이다. 흐름을 잡기 쉽지 않다. 스펠맨이 살아나려고 하는 것이 다행이다.




삼성은 은희석 감독이 부임 후 확실히 달라졌다. 이정현도 새롭게 합류해 주축을 이룬다. 김시래와 이정현은 최근 다시 호흡을 맞추고 있다. 둘 모두 잔부상이 있지만 경기를 뛰어야 하는 상황이다. 그렇기 때문에 오락가락 하는 상황이 이어진다. 삼성은 비시즌 동안 수비에 열을 올렸다. 그러다 보니 수비적으로는 단단하게 나오고 있다. 하지만 공격력은 너무 떨어진다. 일단 수비적으로 상대를 괴롭히는 방향이다. 외국선수들을 모두 교체했다. 대럴 윌리스와 앤서니 모스가 데뷔전을 치렀고 나쁘지 않은 모습을 보여줬다.




KGC의 승리를 예상한다. 일단 팀 전력의 차이가 확실하다. KGC는 그래고 국내선수진이 일정하게 흐름을 가져가고 있다. 이에 비해 삼성은 국내선수들이 너무 아쉽다. 전체적으로 고전할 수 있는 부분이 명확하다. 확실하게 힘을 살려가긴 어렵다. KGC는 클러치 상황에서 팀을 이끌 수 있는 선수들이 명확하다. 앞서갈 수 있다. 다만, 삼성도 끝까지 물고 넘어질 수 있다.




KGC 승

핸디 패

언더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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