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워싱턴(18승 24패)
시카고와의 홈 경기에서 100-97 신승을 거두며 3연패 탈출에 성공했던 워싱턴. 이날 "포르징기스, "이동시결장했고, 잭 라빈, 부세비치 제어가 마냥 쉽지는 않았다. 다만, 데로잔의 결장 공백을 메워내는 득점력을 보여준 이가 었었다. 이와 달리 워싱턴은 4명의 선수가 두자리수 득점! 여기에 아브디야가 무려 20리바운드를 잡아내면서 시카고와의 제공권 싸움에서 우위를 점했던게 주효했다. 다만, 다음 2가지는 명심해야 할 것이다.
첫째, 시카고가 앞선 수비 문제가 있다보니 "모리스 원가드 전술"의 약점이 크게 드러나지 않았던 경기였다.
둘째, 연패 탈출은 성공했지만 내용상으로 만족할만한 경기는 아니었다.
※포르징기스(갈비), 몬테 모리스(햄스트링), 개포드(발목) DTD, 빌(햄스트링) 결장
◆ 뉴욕(23승 19패)
인디애나와의 홈 경기에서 119-113 승리를 거뒀던 뉴욕! 최근 "백코트 활약"이 꽤 괜찮은 흐름이었는데, 이날도 브런슨이 34득점, 그라임스도 18득점을 올려줬다. 여기에 이날 RJ 바렛이 복귀해 28득점 4어시 8리바를 기록하며 백코트에 힘을 실어줬다. 여기에 랜들, 로빈슨의 프론트 강점도 박수받을만 했던 경기였다. 이날 인디애나가 "터너, 네스미스, 브리셋의 결장속에 할리버튼까지 부상으로 교체됐던 덕을 본 경기이긴 했지만, 최근 뉴욕의 상승세 자체는 주목할만 했다.
※부상 결장자는 없을 전망
◆ 결론
올시즌 두 팀이 첫 맞대결을 펼치게 되는데, 뉴욕의 최근 흐름에 기대를 걸어봐야 할 듯 하다. 이유는 다음과 같다.
첫째, 워싱턴이 직전 시카고전에서 승리를 거두며 연패탈출에 성공하긴 했지만 내용상으로 만족할만한 경기는 아니었다. 여기에 포르징기스, 몬테 모리스가 부상 이슈가 있는데, 현재 몬테 모리스는 팀에 없어서는 안될 존재다. 빌의 공백에 원가드 전술의 중심에 있다. 그런데 햄스트링 이슈가 있으니, 오늘 워싱턴 백코트 안정감을 기대하기가 쉽지 않다.
둘째, 이와 달리 뉴욕은 건강하다. 워싱턴에 밀리지 않는 프론트 전력을 가진 팀이기도 하며, 무엇보다 최근 "백코트 활약"이 꽤 인상적이다.
워싱턴 패
워싱턴+3.5 핸디 패
224.5 언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