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버턴
첼시 레전드이자 유스 코치직을 시작으로 더비카운티, 첼시 감독을 거쳐 에버턴 사령탑인 프랑크 람파드 감독이다. 지난 시즌 연패 속에서 구세주로 등판하여 극적으로 강등 위기에서 구조한 인물이기도하다. 현재 시즌 초반 흐름이 좋지 않고 40경기 12승 8무 20패의 성적을 올리고 있다. 울버햄튼, 맨시티로 이어지는 경기에서 여전히 득점 기대치가 높지 않고 승점 획득 역시 어려워 보인다. 직전 경기 맨시티 상대로 1실점으로 잘 틀어 막았고 무승부를 거둔 것은 긍정적이나 극단적으로 수비에 치중하는 모습과 역습에 치중한 경기력으로 홈에서 브라이턴을 상대로 경기를 리드하는데 한계가 있어 보인다. 특히 앤소니 고든이 결장했고 이번 홈 경기 역시 결장 가능성을 염두해야 할 것이다. 특히 팀이 전반적으로 젊은 선수들로 이뤄진 탓에 구심점 역할을 해 줄 선수도 전무하다는 점에서 이번 겨울이 더 추울 것으로 보인다.
#결장#
제임스 가르너 [미드필더/부상] 메이슨 홀게이트 [중앙수비/부상]
예리 미나 [중앙수비/부상]
밴 갓프레이 [중앙수비/부상]
#의심 #
앤소니 고든 [공격수/부상]
▶브라이턴
A매치 기간을 이용하여 빠르게 새로운 감독 선임에 성공했다. 이탈리아 출신인 로베르토 제르비 감독을 데려왔고 샤흐타르 도네츠크 그리고 사수올로, 베네벤투, 팔레르모까지 자국 리그에서 꽤 여러 팀을 맡으면서 지도력을 키웠다. 특히 샤흐타르를 이끌고 30경기 20승 5무 5패의 성적을 거뒀고 챔스경험까지 확보한 감독이다. 특히 챔스에서 보여준 경기력이 훌륭했고 바르싸, 레알마드리드, 인테르 상대로 접전을 보였다는 것도 인상적이다. 홈에서 연패를 기록중이다. 소튼 상대로 1:3 원정 승리를 따냈기에 반대로 원정 연승도 기대해 볼 만한 시점이다. 득점력이 확실하고 역습 및 측면 윙어들의 개인 기술까지 겸비한 팀이라 공격 전개 및 골 결정력에서 문제점을 보이는 홈팀에 비해 전망이 밝다. 상대 전적상 열세이나 현재로선 홈팀 보다 경기력 측면에서 훌륭하기에 경쟁력을 보일 것이다. 하지만 이번 시즌 첫 4실점 경기를 홈에서 아스널 상대로 가져갔다는 것이 불안 요소로 보이고 전반전에 3실점을 내주며 무너졌기에 그 점은 변수로 보인다.
#결장#
아담 웹스터 [중앙수비/부상]
대니 웰백 [공격수/부상]
모이세스 카이세도 [수비형미들/부상]
#의심 #
없음
▶PREVIEW
홈 이점이 존재하지만 에버턴의 득점 기대치가 높지 않고 브라이턴의 원정 선취 득점 가능성과 함께 접전이 예상되는 경기이다. 따라서 2.5 언더 접근과 승패를 고려할 때
브라이턴의 원정 연승이 기대가 되는 시점이다. 홈패 추천!
▶베팅 TIP
1. [일반] 에버턴 홈패 (전문가 픽/추천)
2. [핸디]+1 핸디무 (가능한 픽/권유)
3. [언/오버] 2.5 기준 언더 (안전한 픽/권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