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트]
낭트가 분위기를 바꿔야 한다. 최근 3경기 행보가 좋지 못하다. 2무 1패. 이 과정에서 3골에 그쳤다. 시즌 성적도 좋지 않다. 16경기를 치른 현재, 2승 8무 6패에 그쳐 있다. 직전경기는 나쁘지 않았다. 트루아 원정에서 0-0 무승부를 거뒀는데 슈팅을 19개나 때렸지만 골망을 가른 건 아예 없었다. 다행인 점은 홈 성적. 2승 4무 1패로 시즌 2승을 모조리 홈에서 따냈다. 홈에서만큼은 11득점 9실점으로 손해를 보지 않았다. 시즌 평균 점유율도 46.3%로 성적에 비해선 대단히 좋은 편에 속한다.
[옥세르]
옥세르 수비는 전혀 훌륭하지 않다. 시즌 평균 2.1골을 내주고 있는 상황. 순위도 고작 18위에 머물러 있다. 16골을 넣는 동안 무려 34골을 내줬다. 원정 성적은 더욱 갑갑하다. 홈에선 2승 3무 3패로 멀쩡한 성과를 냈지만 원정에선 1승 1무 6패에 머물러 있다. 지난 10경기를 놓고 봐도 1승 3무 6패에 불과하다. AS모나코를 상대로 2-3으로 무릎을 꿇었는데 풀링란 진비어, 주발 맨데스, 아킴 제다드카 등이 활약하고 있지만 무게감 자체는 높지 않다. 백업 스쿼드도 두껍지 않다.
--최종 픽--
낭트의 경우, 지난 경기에서 19개의 슈팅을 때리고도 1골도 뽑아내지 못했다. 하지만 무사 시소코, 안드레이 지로토, 루도빅 블라스 등 허리 자원들의 활약은 아주 준수한 편이다. 옥세르는 집 떠났을 때 너무 고전하고 있다. 원정 7경기에서 무려 22골을 내주고 있다. 리그앙 최악의 기록. 지난 10경기로 범위를 늘려도 단 1승 밖에 없다. 낭트가 시원한 승리를 따낼 수 있을 것이다. 오버 역시 좋은 판단이 될 수 있다.
낭트 승
핸디승
오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