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올리언즈(22승 12패)
미네소타와의 홈 경기에서 119-118 승리, 4연승을 달성했다. 최근 주요선수들(자이온, 잉그램 등)의 공백속에서도 연승 흐름을 탔었는데, 이날 자이온이 돌아와 43득점 맹폭! 발란슈나스는 더블더블~ 여기에 맥컬럼, 머피 3세가 도합 41득점 맹폭을 가했다. 벤치자원들이 전~혀 제 몫을 해내지 못하며 미네소타와 숨막히는 클러치 싸움을 펼쳐야 했던 점은 아쉬움이 크지만, 어쨌거나 구멍나는 자리를 메워내는 패턴이 반복되고 있다는 점은 여전히 긍정적이었다.
※잉그램(발가락) 결장, 허브 존스 DTD(단, 복귀시도는 할 듯), 래랜주(목) 다웃풀
필라델피아(20승 13패)
워싱턴 원정에서 111-116 패배, 8연승 행진이 중단됐다. 엠비드가 48득점 10리바, 하든이 26득점 13어시스트! 두 선수 모두 더블더블을 기록했지만 아쉽게도 연승 행진이 끊이고 말았는데, 전반전 내어준 9점차의 갭을 후반에 극복하질 못했다. 정말 잘 해줬던 "멜튼, 밀튼"이 이날은 전혀 임팩트가 없었다. 둘이 합쳐 고작 7득점에 그치며 맥시의 공백을 전혀 메워내질 못했다. 아! 그리고 최근 쿼터별 기복도 있고, PJ 터커가 꿔다놓은 보릿자루 같은 신세가 되는 장면이 최근 많았다는 점은 아쉬움이 있다.
※맥시(발) 복귀 전망
결론
자이온은 외곽부터 볼 핸들링, 그리고 스피드를 살린 림 어택이 강점이다. 여기에 골밑에는 발란슈나스도 있다. 필라델피아가 빅맨 더블포스트는 생각지 않는 팀이니, 필라델피아가 실점에서 자유롭진 못할게다. 엠비드 하나로 버텨내기는 쉽지 않을 것이다. 다만, 필라델피아는 포지션 불문, 경기당 3점 2-3새씩은 꽂을 수 있는 자원들이 많다. 게다가 현재 뉴올리언즈는 포워드진(잉그램, 래랜주)의 공백이 있다. 뉴올리언즈 역시 수비에서 준수함을 유지하긴 쉽지 않을듯 하다. 결국 오늘 경기는 "화력, 로테이션"이 가장 큰 변수가 될 것으로 보이는데, 이 싸움이라면 현재 주요선수들의 부상이 적지 않은 뉴올리언즈가 불리할 가능성이 높다. 올시즌 필라델피아가 원정승율이 43%에 불과한 팀이긴 하지만, 필라델피아 사이드 베팅은 메리트가 있을 듯 하다.(오버가 1옵션)
뉴올리언즈 패
뉴올리언즈 -2.5 핸디 패
226.5 오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