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스턴은 직전 경기였던 샌안토니오와의 원정 경기에서 109-118로 패했다. 전반 접전끝에 54-51로 앞섰던 휴스턴은 3쿼터 상대에게 연이어 3점슛을 허용하며 역전을 허용했고 이후에도 외곽 수비가 무너지며 점수차가 벌어져 77-90으로 3쿼터를 끝냈다. 4쿼터 초반 맥더멋에게 연속 실점하며 점수차가 벌어졌고 고든이 3점슛을 성공시키며 분전했지만 리차드슨에게 다시 3점슛을 내주며 20점차로 벌어졌고 뒤늦게 가비지 타임에 추격했지만 역부족이었다. 자바리 스미스 주니어가 3점슛 4개포함 23득점을 올리며 분전했지만 역부족이었다.
부상현황 : 제이션 테이트(결장 확정)
밀워키는 직전 경기였던 댈러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106-105로 승리하며 4연승에 성공했다. 전반 팽팽한 접전끝에 52-48로 앞선 밀워키는 3쿼터 초반 역전을 허용하며 시소게임이 이어졌지만 쿼터 중반 이후 댈러스의 공세에 밀렸고 공격에서도 야투난조에 시달리며 점수차가 벌어져 73-84로 뒤진채 3쿼터를 끝냈다. 4쿼터 초반 아테토쿤보가 공격을 이끌며 추격흐름을 만들고 쿼터 중반 코너튼의 3점슛으로 역전에 성공하며 이후 시소게임이 이어졌고 경기막판 상대 팀하더웨이 주니어가 자유투 3개를 모두 놓치며 3점차 리드를 유지하다 딘위디와 돈치치에게 연이어 실점하며 역전을 허용했고 이후 미들턴의 슛시도가 실패로 돌아가며 다시 파울작전을 펼쳤는데 핀나 스미스가 또다시 두개의 자유투를 모두 놓치며 공격기회를 잡았고 브룩 로페즈가 앨리웁 레이업을 성공시키며 결국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아테토쿤보가 28득점 10리바운드, 미들턴이 19득점을 올리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부상현황 : 웨슬리 매튜스, 조 잉글스(결장확정)
올 시즌 첫 맞대결에서는 밀워키가 125-105로 승리하며 상대전 4연승 행진을 이어 나가고 있다. 이번 경기 역시 밀워키의 승리를 추천한다. 밀워키는 지난 경기에서 힙겹게 승리하기는 했지만 댈러스 상대로 승리하며 4연승 행진을 이어 나가고 있다. 미들턴이 복귀하며 완전체 전력을 꾸렸고 미들턴의 컨디션도 올라오고 있다. 상대 수비를 훼집어 놓을 수 있는 아테토쿤보로 인해 밀워키의 다른 선수들은 많은 오픈찬스를 잡고 있고 포티스, 브룩 로페즈의 높이를 활용한 공격도 여전히 위력적이다. 휴스턴이 백코트진의 활약을 바탕으로 최근 경기력이 나아지기는 했지만 여전히 수비에서의 문제점과 클러치 능력면에서 차이는 있다. 밀워키의 승리가 유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