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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크티비] 카타르 월드컵 잉글랜드 세네갈 12월5일 경기분석
스포츠정보
2022-12-04 22:3

잉글랜드

피파랭킹 5위

감독 : 사우스게이트(잉글랜드)

주장: 해리 케인

월드컵 최고 성적 : 우승(1966년)

예선 성적 : 8승 2무

최근 주요 대회 성적: 2018 러시아 월드컵 4강, 유로 2020 준우승

선수단 규모 : 12억 6천만 유로(약 1조 7천 500억)

선수단 평균 연령 : 26.4세

메인 포메이션 : 3-4-3, 4-3-3


지난 경기 PREVIEW


조별리그 성적 : 2승 1무 B조 1위(9득점 2실점)


예상대로 이들은 조 1위로 토너먼트 진출에 성공했다. 심지어 조별리그 최다골을 기록하며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매과이어를 주전으로 기용하는 사우스게이트 감독이지만 3경기에서 2실점, 3경기 중 2경기에서 무실점에 성공하며 안정적인 경기력을 보여주며 16강에 진출했다. 완벽하게 9.5번으로 진화한 해리 케인과 주드 벨링엄, 필 포든, 사카 등 어린 선수들은 월드컵 첫 출전에도 불구하고 노련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하지만 잉글랜드의 약점은 조별리그에서 만난 웨일스와 이란이 너무 쉬운 상대였다는 점이다. 미국 상대로는 압박에 상당히 고전했고 지더라도 할 말이 없었다. 미국과의 경기에서는 상다 압박에 고전했고 빠른 템포의 미국 공격에 당황했던 기억이 생생하다. 세네갈 역시 이란, 웨일스와 다르게 미드필더에서 움직임이 많고 전방부터 후방까지 선수들의 활동량이 넘치는 팀이다. 조별리그 최다 득점 팀이지만 기록에 어울리는 압도적인 강력함은 보여주지 못할 가능성이 크다.



부상 이슈 및 오피셜 속보


후보 선수인 수비수 벤 화이트가 개인 사정으로 귀국했다. 하지만 나머지 선수들은 모두 건재하다. 잉글랜드 대표팀은 현재 부상 소식이 없다. 카일 워커는 웨일스와의 경기를 통해 선발로 복귀했고 제임스 메디슨 역시 이제 경기 출전이 가능하다.






세네갈

피파랭킹 : 18위

감독 : 알리우 시세

주장 : 칼리두 쿨리발리

월드컵 최고 성적 : 8강(2002년)

예선 성적 : 5승 1무

최근 주요 대회 성적 : 2021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우승

선수단 규모: 2억 2950만 유로(약 3,185억)

선수단 평균 연령 : 28.6세

메인 포메이션: 4-3-3


지난 경기 PREVIEW


조별리그 성적 : 2승 1패 A조 2위(5득점 4실점)


네덜란드전 패배 이후 카타르와 에콰도르를 제압하면서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에콰도르와의 조별리그 3차전에서 점유율 38%를 기록하며 다소 고전했지만 전반 44분 사르의 침착한 PK 성공, 후반 25분 '주장' 쿨리발리의 환상적인 득점이 터지면서 극적으로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세네갈은 '에이스' 마네 없이 16강 진출에 성공하며 2002년 한일 월드컵 이후 20년 만에 토너먼트 진출에 성공했다. 하지만 세네갈 대표팀은 잉글랜드와의 경기를 앞두고 중원이 비상이다. 이드리사 게예가 경고 누적으로 빠진다.. 쿠야테가 부상으로 빠진 상황이라 핵심 미드필더 2명 없이 경기를 준비해야 한다. 사실상 플레이메이커 역할을 수행하는 게예가 빠진다면 잉글랜드와의 경기에서 찬스 메이킹 과정이 상당히 답답해질 수밖에 없다. 이미 마네가 빠지면서 공격이 잘 풀리지 않았던 세네갈이다. 마네가 없어서 공격 과정에서 세밀함이 떨어지는 세네갈은 게예의 부재로 더욱 롱볼 위주의 단조로운 공격 패턴으로 잉글랜드를 상대할 것으로 예상된다.


부상 이슈 및 오피셜 속보


경고 누적으로 이드리사 게예가 빠지고 쿠야테 역시 훈련에 불참하면서 결장이 유력하다. 세네갈 대표팀의 수장 알리우 시세 감독은 몸살 때문에 기자 회견에 출석하지 않았지만 세네갈 대표팀 관계자는 쿠야테의 출전이 어렵다고 발표했다. 세네갈은 주전 미드필더 2명이 결장한다.



결과예상


솔직히 경기력만 따지면 세네갈이 해볼 만한 대결이라고 본다. 잉글랜드는 상당히 보수적인 운영을 시도하며 압박 좋고 템포 빠른 팀을 상대로는 공격이 약해진다. 다만 세네갈은 게예와 쿠야테가 이번 경기 출전할 수 없다. 마네가 없는 세네갈 대표팀은 미드필더까지 비상이 걸렸다. 공격 과정이 세밀하지 않은 세네갈 대표팀은 잉글랜드의 중원 운영을 감당하기 어렵다. 세네갈이 잘 버틸 수 있다. 하지만 미드필더들의 부재 때문에 결국은 잉글랜드 상대로 밀린다. 토너먼트는 1-0 승리가 거의 없다. 득점을 위해 올라가다 추가 실점을 허용하는 경우가 더 많다. 잉글랜드의 답답한 공격 전술을 떠나 선수들 개인의 폼은 나쁘지 않았다. 잉글랜드가 이른 시간에 득점을 만든다면 추가 득점이 어렵지 않을 것이다. 양 팀의 전술적인 부분, 잉글랜드의 답답한 공격 전술, 핵심 선수들의 부재로 약해진 세네갈의 공격 등을 감안하면 이 경기는 오버가 어렵다. 잉글랜드는 토너먼트에서 1골 싸움을 시도하는 팀인데 쿨리발리가 이끄는 세네갈의 수비는 약하지 않았다

토착왜구박멸
2022-12-25 01:07
ㅅ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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