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축 선수들의 부상으로 인해 일찌감치 시즌을 포기할 수 밖에 없었다. 시즌이 끝나고 팀의 주전센터였던 마크 윌리엄스를 트레이드로 내보냈고 너키치도 트레이드로 내보냈고 오코기는 방출했다. 코너든, 딘위디, 플럼리, 섹스턴등이 새로 합류했는데 가드진은 왜 안정적인 라인업을 갖추었다고 평가할 수 있는데 플럼리가 주전센터로 나선다는 점이 아쉽다. 그래도 드래프트에서 4순위로 크니플을 뽑은점은 긍정적인 부분인데 탑 유망주라고 보기는 어렵지만 모자란 구석이 없는 안정된 유형의 2옵션 역할은 해줄 수 있는 선수다. 볼과 크니플, 브릿지스, 밀러, 플럼리가 주전으로 나설 것으로 보이고 조쉬 그린, 섹스턴, 딘위디, 그랜트 윌리엄스, 살룬, 칼크브레너, 코너튼, 트레 맨 정도가 주요 식스맨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주요선수 IN&OUT
IN : 콘 크니플 리암 맥닐리, 시온 제임스, 라이언 칼크브레너(드래프트), 팻 코너튼, 스펜서 딘위디, 메이슨 플럼린, 콜린 섹스턴
OUT: 유세프 너키치, 조쉬 오코기, 마크 윌리엄스
부상자 명단: 조쉬 그린, 그랜트 윌리엄스(결장 확정)
브루클린은 지난 시즌 26승 56패를 기록하며 동부컨퍼런스 12위로 시즌을 마무리 했다. 시즌 초반부터 부진한 경기력에 토마스의 부상이탈, 주축 선수들의 트레이드등으로 일찌감치 시즌을 포기했다. 시즌이 끝나고 큰 변화를 줬다. 에이스 역할을 해주던 캠 존슨이 팀을 떠났고 FA로 러셀과 왓포드도 팀을 떠났다. 그나마 팀의 에이스로 자리 잡은 캠 토마스가 퀄리파잉 오퍼를 수락하며 남은 것이 긍정적인 부분이다. 대신 마이클 포터 주니어, 헤이우드 하이스미스, 테렌스 맨을 영입했고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지명권 5장을 모두 사용하며 이고르 데민, 놀란 트라오레, 벤 사라프, 대니 울프, 드레이크 파웰을 영입하며 다시한번 리빌등을 꿈꾸고 있다. 이고르 데민, 캠 토마스, 테렌스 맨, 마이클 포터 주니어, 닉 클랙스턴이 주전으로 나설 것으로 보이고 벤 사라프, 대니 울프, 드레이크 파웰, 자이어 윌리엄스, 제일런 윌슨, 코비 버프킨 데이런 샤프, 노아 클라우니, 헤이우스 하이스미스, 타이리스 마틴 정도가 주요 식스맨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주요선수 IN&OUT
IN : 이고르 데민, 놀란 트라오레, 벤 사라프, 대니 울프, 드레이크 파웰(드래프트), 헤이우드 하이스미스, 마이클 포터 주니어, 테렌스 맨
OUT : 캠 존슨, 디안젤로 러셀, 트랜든 왓포드
부상자 명단: 헤이우드 하이스미스(결장 확정)
지난 시즌 네번의 맞대결에서는 브루클린이 3승1패로 우위를 보였고 샬럿 홈에서는 1승1패로 맞선바 있다. 이번 경기는 샬럿의 승리를 추천한다. 샬럿은 지난 시즌 주전들의 출부상으로 인해 어려운 시즌을 보냈고 올시즌에는 주전 센터인 마크 윌리엄스를 트레이드로 보내며 전력이 더 약화된 상황이다. 그래도 라멜로 볼, 브릿지스, 밀러로 구성된 주축 선수들의 컨디션이 괜찮고 이들을 활용한 공격생산력은 쉽게 보기 힘들다. 페인트존 전력이 약하기는 하지만 최소한 공격력만큼은 큰 문제가 되지는 않을 것이다. 반면 브루클린은 리빌딩에 실패하며 다시 리셋을 한 상황이다. 캠 토마스가 잔류를 하기는 했지만 캠 존슨, 러셀등이 팀을 떠났다. 올시즌에는 루키인 데민이 주전으로 나설 것으로 보이는데 재능이 있는 선수이지만 아직까지 신인일뿐이다. 새로 합류한 포터 주니어는 덴버에 있었기 때문에 어느 정도의 경기력을 보여줬지 브루클린에서 팀을 이끄는 위치에서는 큰 효용을 발휘하기 어려운 선수다. 개인 득점은 많지만 동료를 살리는 플레이는 부족한 캠 토마스등 전체적으로 팀이 하나로 융화되기는 어려운 팀 구성이다. 그렇다고 벤치 전력이 좋은 것도 아니다. 샬럿의 승리가 유력하다.
역배 나올 가능성 ㅇ새우 크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