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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크티비] 10월 18일 V리그 흥국생명 정관장 스포츠중계
스포츠정보
2025-10-18 04:5




흥국생명은 지난 시즌 27승9패 1위로 챔피언 결정전에 진출해 챔피언 결정전에서 3승2패로 우승을 차지했다. 흥국생명은 지난 시즌을 끝내고 일본 출신의 요시하라 감독이 부임하며 변화를 줬고 김연경이 은퇴를 했고 팀내 FA 신연경, 김다솔, 문지윤, 이고은과 재계약을 맺었고 FA로 국가대표 센터 이다현을 영입하며 중앙을 보강했다. 아시아쿼터는 피치와 재계약을 맺었고 외국인 선수는 아포짓 스파이커인 미국 출신의 레베카 라셈을 영입했는데 22시즌 IBK에서 부진한 경기력을 보이며 퇴출됐던 적이 있는데 이후 지난 시즌 푸에르토리코리그에서 MVP를 차지했고 김연경의 추천으로 팀에 합류하게 됐다. 레베카, 정윤주, 박민지, 이다현, 피치, 이고은, 신연경이 주전으로 나설 것으로 보인다. 주요 IN&OUT IN: 정솔인 이신영, 김혜은 문다혜, 신다솔(신인), 이다현, 박민지, 레베카 OUT : 김연경, 이송민, 남효린, 투트쿠



정관장은 지난 시즌 23승13패를 기록하며 3위로 플레이오프에 올라 현대건설을 꺾고 챔피언결정전까지 진출했지만 결국 2-3으로 패하며 시즌을 마무리 했다. 지난 시즌이 끝나고 부키리치와 메가가 모두 팀을 떠나고 표승주가 은퇴하며 팀 전력이 확실히 약화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외국인 선수로는 이탈리아 출신의 자네테를 전체 5순위로 뽑았는데 191cm의 아포짓 스파이커로 그동안 자국리그에서 뛰다 처음으로 해외리그에서 뛰는 선수이고 아시아 쿼터로는 현대건설에서 뛰었던 위파위를 영입했지만 십자인대 파열 수술을 해 시즌 초반 나서지 못한다. 자네테, 이선우, 박해민, 정호영, 박은진, 염혜선, 노란이 주전으로 나설 것으로 보인다. 주요 IN&OUT IN: 박여름, 김지윤(신인), 자네테, 위파워 OUT: 부키리치, 메가, 표승주, 손혜진, 이예담



지난해 챔피언 결정전에서는 흥국생명이 3승2패로 우승을 차지했고 정규리그에서도 흥국생명이 4승2패로 우위를 보인바 있다. 이번 경기 역시 흥국생명의 승리를 추천한다. 흥국생명은 감독이 일본인 요시하라로 바뀌었고 김연경이 팀을 떠나며 큰 변화를 겪고 있다. 기본기를 강조하는 요시하라 감독이 부임하며 수비를 중요시 여기고 있는데 정윤주의 짝으로 박민지가 중용될 가능성이 높은 상황이다. 전반적으로 전력이 확실히 약화되기는 했지만 정윤주의 기량이 지난 시즌 좋아졌고 피치와 이다현으로 구성된 미들블로커진도 꽤 괜찮은 편이다. 과거 IBK기업은행에서 퇴출됐던 레베카의 경우 당시 팀 상황도 좋지 않았고 그 이후 지난 시즌에는 푸에르토리코에서 MVP를 받았을 정도로 기량이 좋아졌다는 평가다. 강력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짜임새는 있다. 주전세터 이고은이 부상으로 시즌 초반 나서지 못할것으로 보이는데 김다솔이 주전세터로 나서는 점은 불안요소다. 반면 정관장은 이번 시즌 최하위 후보라고 불러도 이상할게 없다. 지난 시즌 준우승을 이끈 부키리치, 메가, 표승주가 모두 팀을 떠났다. 새로 영입한 위파위는 십자인대파열로 인해 수술을 받아 시즌 초반 나서지 못한다. 자네티는 이탈리아 출신으로 자국리그에서만 뛰던 선수로 외국인 선수에 대한 의존도가 큰 V리그에서 얼마나 적응할 수 있을지 의문이다. 아웃사이드 히터에도 이선우와 박해민이 나설 것으로 보이는데 이선우의 경우 공격적인 면에서는 장점이 있지만 수비와 리시브에서 약점이 명확한 선수이고 박해민은 공수에서 모두 아쉬움이 있는 선수다. 거기에 염혜선이 부상으로 시즌 초반 나서지 못한다는 점도 불안요소다. 흥국생명의 전력이 약화되기는 했지만 공수밸런스 측면에서 확실한 우위를 점한다.

고수다앙
2025-10-19 01:28
정관장 올시즌힘들듯
고수다앙
2025-10-18 07:48
드디어 배구시즌이 시작 되었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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