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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크티비] 10월 14일 MLB 밀워키 LA다저스 스포츠중계
스포츠정보
2025-10-14 02:5




밀워키(미정)

선발을 발표하지 않고 있는 밀워키는 오프너를 두고 퀸 프리스터나 퀸타나가 롱맨 역할을 하는 불펜데이가 유력하다. 좌완을 오프너로 내세울 가능성이 큰 것을 고려하면 먼저 프리스터가 롱맨으로 나설 것으로 보이는데 프리스터는 컵스와의 디비전 시리즈 3차전 선발로 등판해 0.2이닝동안 1피홈런 포함 3피안타 2볼넷 1탈삼진 4실점 투구를 하며 패전투수가 됐던 기록이 있다. 프리스터는 올 시즌 팀에 합류해 29번 등판을 해 그중 24번의 선발 등판을 했고 9번의 퀄리티스타트 피칭을 했다. 긴 이닝을 소화하지는 못했지만 시즌 초반 선발들의 줄부상으로 인해 급하게 합류해 시즌 막판까지 로테이션을 소화했고 특히 한때 19경기 연속 등판할때 팀이 승리하는등 높은 팀 공헌도를 보였다. 평균 93.9마일의 투심 패스트볼에 슬라이더, 커터 위주에 커브, 체인지업을 섞는 피칭을 했다. 피안타율은 245에 이닝당 주자허용률이 1.24명으로 평범했는데 그래도 많은 땅볼을 유도하며 5이닝 정도는 자기 역할을 해줬다. 원정에 비해 홈에서 조금 고전하며 3.82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했고 낮 경기 성적이 야간 경기 성적보다 근소하게 좋았다. 올시즌 다저스 상대로 원정에서 6이닝 3피안타 10탈삼진 무실점 투구를 했던 기록이 있다. 프리스터가 고전하면 퀸타나가 바로 롱맨으로 붙을수도 있는데 퀸타나는 컵스와의 디비전 시리즈 3차전 볼펜으로 나와 3이닝 2피안타 1볼넷 2탈삼진 무실점 투구를 했었다. 다저스 상대로는 두번 선발로 등판해 홈에서 6이닝 1실점, 원정에서 6이닝 2피홈런 4실점 투구를 한바 있다. 불펜 : 이틀전 4이닝을 소화한 미시오라우스키를 제외하고는 모두 출전할 수 있다.



LA다저스(블레이크 스넬 25시즌 5승4패 2.35/24상대 1승 1.80)

스넬은 직전 경기였던 필라델피아와의 디비전 시리즈 2차전 원정에서 선발로 등판해 6이닝동안 1피안타 4볼넷 9탈삼진 무실점 투구를 하며 승리투수가 됐다. 와일드카드 시리즈에서 신시내티 상대로 7이닝 무실점 투구에 이어 두 경기 연속 완벽한 투구로 팀을 승리로 이끌었는데 제구가 아주 좋다고 보기는 어렵지만 그래도 위력적인 구위로 팀의 에이스 역할을 해주고 있다 경기내내 위력적인 투구를 하며 완벽한 투구로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스넬은 올시즌 어깨 염증으로 인해 11번의 선발 등판을 하는데 그쳤고 그중 5번의 퀄리티스타트 피칭을 했다. 그래도 11번의 선발 등판을 하며 7경기에서 2실점 이하로 막아내며 자기 역할은 충분히 해줬다. 특히 정규시즌 최근 3경기에서 단 1실점만 하며 인상적인 구위를 보였다. 좌완투수로서 평균 95.1마일의 포심 패스트볼에 체인지업, 커브, 슬라이더를 고루 활용하는 투수다. 제구와 커맨드가 좋은 편은 아니다 보니 올시즌 9이닝당 주자허용률은 1.26명으로 다소 아쉬웠지만 위기관리 능력이 있고 땅볼유도능력이 있는 투수다. 올시즌 홈에 비해 원정에서는 고전하며 4.30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하며 부진했고 야간 경기에서 1.93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하며 낮 경기보다 좋은 투구를 했다. 밀워키를 상대로는 지난 시즌 샌프란시스코 홈에서 선발로 등판해 5이닝동안 4피안타 2볼넷 8탈삼진 1실점 투구를 하며 승리투수가 된바 있다. 불펜 : 전날 휴식을 취해 모든 불펜이 나설 수 있다. 올시즌 두팀의 맞대결에서는 밀워키가 6전 전승을 거뒀고 지난 시즌부터 상대전 8연승 행진을 이어 나가고 있다. 



이번 경기 역시 밀워키의 승리를 추천한다. 밀워키는 선발을 발표하지 않고 있는데 오프너를 두고 프리스터나 퀸타나가 롱맨 역할을 할 가능성이 높고 상황에 따라서는 두 투수가 모두 나설 가능성이 높다. 프리스터는 지난 컵스와의 디비전 시리즈에서 1이닝도 버티지 못하고 마운드를 내려가며 부진했지만 올 시즌 많은 땅볼을 유도하며 꾸준히 자기 역할을 해줬었고 다저스 상대로도 6이닝 무실점 투구를 했던 기록이 있다. 다저스가 와일드카드 시리즈부터 디비전 시리즈까지 비교적 쉽게 우위를 점하며 이번 시리즈에 나서게 됐지만 전체적으로 타격감이 좋다고 보기는 어려운 상황이다. 밀워키는 프리스터를 먼저 내보내고 상황이 좋지 않으면 빠르게 퀸타나를 투입할수도 있는데 퀸타나도 다저스 상대로 무난한 투구를 했었다.불펜이 유형도 다양하고 좋은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어 두 투수가 5회까지만 버티면 충분히 좋은 경기운영을 할 수 있다. 물론 다저스 선발 스넬이 두번의 포스트시즌 등판에서 완벽한 투구를 해서 밀워키 타선도 고전할 수 있다. 다만 스넬은 여전히 제구가 좋은 투수는 아니고 홈에 비해 원정에서는 좀더 부진한 투구를 하는 스타일이다. 밀워키 타선도 좋은 타격감을 보이고 있는 것은 아니지만 밀워키는 작전야구에 능하고 다양한 방법으로 스넬을 흔들 수 있는 팀이다. 거기에 다저스 불펜은 사사키가 좋은 모습을 보이며 급한 불을 끄기는 했지만 안정적이라고 보기는 어렵다. 밀워키는 세밀함 부분에서 다저스에 우위를 보이며 지난 시즌부터 상대전 8연승을 달리고 있다. 이러한 부분이 이번 경기에서도 승부를 가를 가능성이 높다. 밀워키의 승리가 유력하다.

고수다앙
2025-10-14 08:47
다저스. 전패던게. 걸린다
고수다앙
2025-10-14 08:33
홈슬. 언더다. 가저스. 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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