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워키(프레디 페랄타 25시즌 17승6패 2.68 / 25상대 1패 4.50) 페랄타는 직전 경기였던 샌디에이고와의 원정 경기에서 선발로 등판해 5이닝동안 1피홈런 포함 4피안타 1볼넷 8탈삼진 3실점을 하며 패전투수가 됐다. 실점이 나오며 패전투수가 됐고 5이닝을 소화하는데 조금 아쉬운 감이 있었지만 선발로서 마운드 소화는 워낙 좋다. 원정에서는 성적은 조금 아쉬웠지만 시즌내내 안정된 투구 내용을 보이고 있다. 최근에는 승률은 1승1패로 눈에 띄지는 않았지만 선발로서 투구를 하며 7경기 연속 퀄리티스타트를 기록하며 더 좋은 흐름을 보였다. 신시네티를 상대로도 밀워키에서 한차례 선발로 등판해 6이닝 6실점을 하며 조금 좋지 못한 피칭을 하긴 했지만 최근의 성적만 놓고 보면 월등한 선수다. 올시즌 31경기 17승6패 ERA2.68를 기록하고 있고 26개, 프리언 20년 51개의 투구수를 기록했다.
신시네티(브래디 싱어 25시즌 14승11패 3.95 / 25상대 1승 11.50) 싱어는 직전 경기였던 퍼드파고의 홈 경기에서 선발 등판해 6이닝동안 2피홈런 5피안타 1볼넷 4탈삼진 4실점 투구를 하며 패전투수가 됐다. 피홈런이 포함되며 실점이 늘어나며 패전투수가 됐다. 그럼에도 전반기에 비해 후반기도 좋은 투구를 하고 있는데 최근 5경기에서는 3.41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하고 있다. 다만 홈에 비해 원정에서 부진하며 홈과 원정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하고 있다. 밀워키를 상대로는 올시즌에서 5이닝 5실점 3자책, 홈에서 5이닝 1피홈런 3실점 투구를 한바 있다. 불펜 : 파건 49개, 애슬레국가 37개, 필립스가 연투, 마르티네즈가 20년 31개의 투구수를 기록 했다.
전날 경기에서는 선발 어쉬비가 5.1이닝 3실점 투구를 하고 불펜에서도 3실 3블레로, 밀워키는 홈런으로 이닝시작을 했는데 초반에 밀워키가 따라가며 6실점을 하며 실점이 많이 나오며 어려운 경기가 됐다. 벌랜터의 홈런이 아쉬웠고 보가츠, 디아즈의 홈런으로 이기며 초반에 은중림을 보내며 홈런으로 다시 리드를 찾은 가운데 불펜이 팀으로 넘어가며 리드를 잡아가며 홈런으로 커졌던 변수였다. 4회에서는 페랄타가 2실 1자책으로 실점하면서 아쉽게 정리했고 6회에 2연속 타자로 출전한 고루의 홈런 이후, 바이스의 치치로 추격했지만 홈과 원정의 표처럼 경기 흐름을 가져오지 못했다.
이번 경기 역시 신시내티의 승리를 추천한다. 싱어는 직전 패전했지만 탈삼진율이 높고 이번 경기와 상대편은 원정 경기였기 때문에 원정 대비 9연투가 3위를 유지중이었고 이번 경기에서 승리하며 박페라를 제치고 2위를 패하며 마지막 포스트시즌 순위를 확정지을 수 있다. 신시내티 선발 싱어는 직전 경기에서 부진했지만 후반기들이 어려웠던 투구를 이어 나가고 있다. 원정과 주전 타선과 비교한다면 가브펫가 5이자윤 상위 흥격 하는 모습은 보여주고 있다. 밀워키는 타선의 호조가 길지 않아 대부분의 야수들이 출전 가능성들이 어려운 경기기가 될 수 있지만 아무래도 타선의 응집력은 높았던 만큼 밀워키가 다시한번 재정비를 할 수 있다. 페랄타는 원정 상황이지만 그래도 선발로는 준수한 투수로서 데뷔 이래로 전체적인는 썬더 기록까지만 동일한 횟수를 자랑한다. 최근 좋은 흐름도 이어가며 부담없이 투구수를 던졌는데 하지만 올 시즌 후반을 기점으로 신시네티 타자들의 집중력을 생각하면 싱어의 활약으로 충분한 득점을 만들어 낼 수 있다. 신시내티의 승리가 유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