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라델피아(애런 놀라 25시즌 4승10패 6.46 / 24상대 6이닝 1실점) 놀라는 직전 경기였던 애리조나와의 원정 경기에서 선발로 등판해 5.1이닝동안 7피안타 2볼넷 4탈삼진 4실점 투구를 하며 패전투수가 됐다. 피홈런은 없었지만 집중타를 허용하며 실점이 늘어났고 결국 패전투수가 됐다. 올시즌 부상으로 16경기 등판에 그쳤는데 퀄리티스타트 비율은 25%정도 밖에 되지 않으며 기복이 심하고 과거에 비해 전체적으로 많이 부진한 투구를 하고 있다. 특히 원정에서는 7.22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하며 부진한 투구를 하고 있다. 미네소타를 상대로는 지난 시즌 원정에서 한차례 선발로 등판해 6이닝동안 1피홈런 포함 4피안타 3볼넷 6탈삼진 3실점 투구를 하며 패전투수가 된 바 있다. 불펜 : 워커가 2이닝 35개의 투구수를 기록했다.
미네소타(조 라이언 25시즌 13승9패 3.47) 라이언은 직전 경기였던 클리블랜드와의 홈 경기에서 선발로 등판해 5이닝동안 4피홈런 2볼넷 8피안타 2볼넷 5탈삼진 5실점 투구를 하며 패전투수가 됐다. 피홈런을 무려 4개나 허용하며 대량실점하며 패전투수가 됐다. 시즌내내 안정된 투구를 이어 나가가 후반기들어서는 기복가는 경기들이 나오고 있다. 최근 5경기에서는 1승3패 6.06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하고 있다. 불펜 : 전날 휴식을 취해 모든 불펜이 나설 수 있다.
필라델피아는 전날 벌어졌던 마이애미와의 홈 경기에서 1회 마차도의 선제 투런 홈런으로 기분좋은 출발을 하며 6회에는 호프먼의 호투로 이후에 샌체스가 6회에 1점만을 허용하며 잘 버텨 결국 1-0으로 승리 4연승에 성공하며 2승1패로 시리즈를 마무리 했다. 미네소타는 전날 벌어졌던 텍사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선발 오버가 6이닝 무실점의 호투를 하고 타선에서는 박스턴이 1회 선제 홈런과 8회 쓰리런 홈런을 때려내며 4-0으로 승리 2승1패로 시리즈를 마무리 했다.
이번 경기는 필라델피아의 승리를 추천한다. 필라델피아 선발 놀라는 올 시즌 부진한 투구가 이어지고 있다. 지난 시즌을 끝내고 7년에 FA계약을 맺었지만 부상과 부진의 격차이 이어고 있는 시즌을 보내고 있다. 그나마 홈에서 좀더 좋은 투구를 하는 스타일이고 미네소타 상대로 호투했던 기록도 있어 절대당하지는 않을 가능성이 높다. 미네소타 선발 조 라이언의 경우 최근들에 페이스가 하락한 모습이다. 최근 5경기에서 1승3패 6.06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하고 있다. 특히 많은 피홈런을 내주며 고전하고 있다. 필라델피아의 타선은 강력한 중심타선 뿐만 아니라 하위타선도 짜임새 있는 타격을 하고 있어 대량득점을 기대할 수 있다. 불펜의 안정감에서도 필라델피아가 앞서 있다. 미네소타의 타선지 절대로 무시할 수 있는 타선이 아니지만 조 라이언의 최근 경기력과 홈 원정의 양상으로 간다면 필라델피아가 확실한 우위를 보인다. 필라델피아의 승리가 유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