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디에이고(랜디 바스케즈 25시즌 5승7패 3.94 / 25상대 4.2이닝 무실점) 바스케즈는 직전 경기였던 메츠와의 원정 경기에서 선발로 등판해 2.1이닝동안 1피홈런 포함 4피안타 1볼넷 3탈삼진 4실점 투구를 하며 패전투수가 됐다. 피홈런도 나왔고 집중타를 허용하며 대량실점하며 3회도 채우지 못하고 마운드를 내려왔다. 한달에 한번이긴게 내려가기도 했었지만 그래도 시즌내내 선발로테이션을 소화하며 5이닝 정도는 버티는 역할을 해주고 있다. 특히 홈에서는 3.41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하며 원정 보다 좋은 투구를 하고 있다. 밀워키를 상대로는 한차례 원정에서 선발로 등판해 4.2이닝동안 2피안타 4볼넷 2탈삼진 무실점 투구를 한바 있다. 불펜 : 모레혼, 수아레즈가 3연투를 했고 하트가 연투를 했다.
밀워키(미정) 우드러프가 부상으로 이탈하며 선발자리가 비었다. 현재로서는 불펜데이로 경기를 치를 것으로 보이는데 롱맨 자원인 페데가 이틀전 4이닝을 소화해 남은 롱맨 자원은 트리플A에서 올라온 짐머맨만 남았다. 2023시즌 이후 메이저리그 등판 기록이 없는데 올시즌 트리플A에서 28경기 등판해 21경기 선발로 나와 10승7패 4.11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하마 있다. 짐머맨은 좌완투수로 평균 90.2마일의 투심과 포심에 슬라이더, 체인지업, 커브등을 활용하는 투수다. 불펜 : 앤더슨, 자스트리즈니가 연투를 했다.
전날 경기에서는 1회 상대 보크로 선취점을 뽑아냈다가 선발 피베타가 5.2이닝 3실점 투구를 하며 역전을 당했고 5회 이글레시아스의 홈런과 7회 아라에즈의 적시타로 동점을 만들며 연장 승부로 이어 나갔고 연장 10회 프렐릭의 땅볼로 다시 리드를 잡았지만 자스트리즈니가 동점을 허용하고 11회 앤더슨이 끝내기 안타를 허용하며 결국 패해 2연패에 빠졌다.
밀워키는 2회 듀빈의 동점타와 옐리치의 역전 2타점 적시타가 터졌지만 선발 페랄타가 5이닝 2실점 투구를 하고 미어스가 동점을 허용하며 연장 승부로 이어졌고 연장 10회 프렐릭의 땅볼로 다시 리드를 잡았지만 자스트리즈니가 동점을 허용하고 11회 앤더슨이 끝내기 안타를 허용하며 결국 패해 2연패에 빠졌다.
이번 경기 역시 샌디에이고의 승리를 추천한다. 샌디에이고 선발 바스케즈는 제구와 커맨드가 좋지 못해 안정감은 떨어지지만 그래도 꾸준히 5이닝 안팎을 소화하며 선발로서 최소한의 역할은 해주고 있다. 특히 홈에서는 3.41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하며 원정 보다 좋은 투구를 하고 있고 밀워키 상대로도 4.2이닝 무실점 투구를 했던 기록도 있다. 밀워키 타선이 만만치 않지만 지구우승을 확정지은 이후 타격감은 떨어져 있어 충분히 호투를 기대할 수 있다. 불펜에 부하가 심한 상황이지만 타선도 기대할 수 있다. 밀워키는 우드러프가 부상자 명단에 오르며 선발 자리가 비었다. 현재로서는 불펜데이로 경기를 치를 것으로 보이는데 짐머맨이 롱맨으로 나설 가능성이 높다. 마땅던 제구력을 가진 투수인지만 구위면에서 아쉬움이 있다. 안정된 제구력을 가진 투수지만 구위면에서 아쉬움이 있다. 치열한 순위다툼을 하고 있는 샌디에이고 타선이 타선의 집중력이라면 충분히 공략할 수 있는 투수다. 샌디에이고의 승리가 유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