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라일리 25시즌 4승5패 3.55/25상대 3승 2.45)
라일리는 직전 경기였던 SSG와의 원정 경기에서 선발로 등판해 6이닝동안 1피홈런 포함 3피안타 6탈삼진 1실점 투구를 하며 승리투수가 됐다. 솔로홈런 한개를 허용하기는 했지만 경기내내 안정된 투구를 하며 1실점 퀄리티스타트 피칭을 하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최근 다소 고전하는 모습을 보이기는 했지만 그래도 최근 5경기에서 3.72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하며 자기 역할은 충분히 해주고 있다. 다만 올시즌 홈에서는 4.81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하며 원정에 비해 고전하고 있다. 기아를 상대로는 세번 선발로 등판해 원정에서 5.1이닝 1피홈런 3실점 2자책, 7이닝 무실점, 홈에서 6이닝 1피홈런 3실점 투구를 하며 3승을 거둔바 있다. 불펜 : 배재환이 3연투, 하준영이 연투를 했다.
기아(올러 25시즌 9승6패 3.66/25상대 1패 7.20)
올리는 직전 경기였던 KT와의 원정 경기에서 선발로 등판해 4.1이닝동안 1피홈런 포함 5피안타 5사사구 4탈삼진 4실점 투구를 하며 패전투수가 됐다. 제구가 흔들리며 고전했고 피홈런까지 나오며 실점이 늘어나며 결국 5회도 채우지 못하고 마운드를 내려오며 패전투수가 됐다. 부상에서 복귀한 이후 최근 5경기중 3경기에서 4실점 이상을 하며 6.26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하고 있다. 원정에서는 4.66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하며 홈에 비해 더 부진한 투구를 하고 있다. NC를 상대로는 원정에서 한차례 선발로 등판해 5이닝동안 7피안타 3사사구 6탈삼진 4실점 투구를 하며 패전투수가 된바 있다. 불펜 : 전날 휴식을 취해 모든 불펜이 나설 수 있다.
NC는 전날 벌어졌던 두산과의 홈 경기에서 선발 로건이 6이닝 3실점 투구를 하고 7회 김주원의 투런 홈런, 8회 오영수의 적시타로 동점을 만들며 연장 승부로 이어갔지만 연장 10회 김진호, 김태훈이 무너지며 대거 6실점하며 결국 3-9로 패배 3연패에 빠졌다. 기아는 수요일 벌어졌던 SSG와의 홈 경기에서 1회 최형우의 선제 희생타로 앞서 나갔지만 선발 네일이 5이닝 2실점 투구를 하며 역전을 당해 1-2로 패하며 4연패를 이어 나갔다.
이번 경기는 NC의 승리를 추천한다. NC 선발 라일리는 최근들어 고전하는 경기들이 늘기는 했지만 그래도 최근 5경기에서 3.72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하며 최소한의 역할은 해주고 있다. 여전히 구위도 좋고 변화구도 예리하다. 거기에 기아 상대로는 3경기에서 모두 승리투수가 되며 좋은 기억도 있다. 기아가 최근 4연패의 부진에 빠져 있고 이틀 연속 우천 취소가 되며 타격감을 찾기가 쉽지는 않아 보인다. 불펜에 부하가 있기는 하지만 필승조가 나서는데도 문제가 없다. 반면 기아 선발 올러는 부상 복귀이후 부진한 투구가 많이 나오고 있고 이틀 연속 선발로 내정됐다가 경기가 취소됐다가 나서는 상황이라 좋은 컨디션으로 나설수 있을지 의문이다. 특히 올러는 제구가 흔들리는 경기가 종종 나오고 있고 특히 경기초반 흔들리는 경우가 많아 안정감이 떨어진다. NC가 최근 3연패를 당하고 있지만 그래도 타선의 힘이 있는 팀이다. 기아 불펜도 모두 나설 수 있지만 안정감은 떨어진다. NC의 승리가 유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