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네일 25시즌 5승2패 239251승 0.77)
네일은 직전 경기였던 한화와의 원정 경기에서 선발로 등판해 6이닝동안 3피안타 3사사구 5달삼진 무실점 투구를 했다. 비록 승리를 챙기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무실점 퀄리티스타트 피칭을 하며 자기 역할은 충분히 해줬다. 잠시 흔들리는 시기도 있었지만 최근 5경기 연속 퀄리티스타트 피칭을 하는동 1.44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하며 위력적인 투구를 이어나가고 있다. 특히 올 시즌 홈에서 1.28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하며 더 강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NC를 상대로는 시즌 두번 선발로 등판해에서 5이닝 무실점 원정에서 6.2이닝 1실점 투구를 한바 있다.
NC(라일리 25시즌 11승4패 2.98/25상대 2 1.46)
라일리는 직전 경기였던 SSG와의 홈경기에서 선발로 등판해 6.1이닝동안 6피안타 1사사구 7탈삼진 2실점 투구를 하며 승리투수가 됐다. 안정감 있는 투구로 리티스타트 피칭을 하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최근 5경기에서 모두 2실점 이하 퀄리티스타트 피침을 하며 4승 1.95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하며 더 좋은 투구를 하고 있다. 기아를 상대로는 두번 선발로 등판해 모두 현장에서 5.1이닝 1피홈런 3실점 27이닝 무실점 투구를 하며 2승을 거둔바 있다.
기아는 전반기 마지막 경기였던 한화와의 원정 경기에서 선발 네일이 6이닝 무실점 투구를 하고 타선에서는 4회 워즈의 선제 7회 김호령의 적시타로 앞서나가다 조상우가 8회 1실점했고 9회에는 정혜영이 끝내기 안타를 허용하며 결국 2-3으로 패배 스윕당하며 4연패를 이어나갔다. NC는 전반기 마지막 경기였던 삼성과의 홈 경기에서 선발 로건이 5이닝 4실점 투구를 하며 끌려가다 3회 권희동의 2타점 적시타 6회 손아섭의 땅볼,7회 김주원의 적시타로 역전에 성공했다가 김진호가 실점하며 동점을 허용했지만 8회 오영수의 역전 2타점 적시타와 권희동의 적시타가 이어지며 7-5로 승리 스텝에 성공하며 4연승 행진을 이어나갔다 이번 경기는 기아의 승리를 추천한다. 기아 선발네일은 잠시 주춤하기도 했지만 최근 5경기 연속 퀄리티스타트 피칭을 하며 1.44 평균자책점을 기록할 정도로 압도적인 투구를 하고 있고 한차례 엔트리에서 빠진 이후 복귀해서는 더 좋은 투구를 하고 있다. NC 타선이 강하기는 하지만 NC를 상대로도 호두했던 기록이 있다. 불펜도 필승조는 나름대로 안정감이 있다. 물론 NC 선발 라일리도 위력적인 투구를 하며 최근 5경기에서 모두 2실점 이하 퀄리티스타트 피침에 4승 1.95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하고 있어 기아 타선도 고전할수 있다. 다만 라일리는 가끔 제구가 흔들리는 투수이고 기아 타선은 김도영이 복귀하지 못하지만 최형우, 나성범, 김선빈이 복귀할 예정이라 라일리도 부담스러울 수 밖에 없다. 나성에게는 시간이 걸릴 수 있지만 김선민은 투수들이 까다로워하는 타자로 해결능력과 찬스를 만들어내는 능력이 탁월한 타자다 김호림도 좋아지며 전체적인 타선의 짜임새가 좋아졌다는 것을 고려해야 한다 거기에 NC의 불편은 그리 안정감이 있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