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크티비 채팅방
전체 메뉴
[헐크티비] 7월 13일 MLB 미네소타 피츠버그 스포츠중계
스포츠정보
2025-07-12 19:2



미네소타(미정)

선발자리가 빈 미네소타는 불펜데이로 경기를 치를 것으로 보인다. 오프너를 두고 트래비스 아담스가 롱맨으로 등판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아담스는 데뷔전이었던 지난 탬파베이와의 홈 경기에서 중간에 등판해 4이닝동안 9피안타 1탈삼진 5실점 투구를 했다. 피홈런은 없었지만 집중타를 허용하며 실점이 늘어나고 말았다. 아담스는 미네소타 유망주 순위 21위인 우완투수로 평균 94.4마일의 포심패스트볼에 슬라이더, 커터, 투심, 체인지업, 커브를 골고루 활용하는 투수다. 불펜 : 연투를 한 투수도 투구수가 많았던 투수도 없었다.



피츠버그(마이크 버로우즈 25시즌 1승2패 3.63)

버로우즈는 직전 경기였던 시애틀과의 원정 경기에서 선발로 등판해 5이닝 동안 3피안타 4볼넷 6탈삼진 무실점 투구를 했다. 비록 승리를 챙기지는 못했지만 위기관리 능력을 발휘하며 무실점 투구를 하며 자기 역할은 해줬다. 올시즌 9번 등판해 퀄리티스타트 피칭은 기록하지 못했고 3경기에서 4실점 이상을 하고 있기는 하지만 그래도 6경기에서 2실점 이하로 막아내며 최소한의 역할은 해주고 있다. 특히 원정에서는 2.81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하며 홈에 비해 좋은 투구를 하고 있다. 불펜 : 모진스키가 3이닝 37개의 투구수를 기록했다.



전날 경기에서는 선발 라이언이 5이닝 1실점 투구를 하며 끌려가다 4회말라내치의 역전 투런 홈런이 터졌고 이를 잘 지키며 미네소타가 2-1로 승리했다. 피츠버그는 4회 키너-팔레파의 적시타로 선취점을 뽑아냈지만 선발 스킨스가 5이닝 2실점 투구를 하며 패해 7연패를 이어 나갔다.



이번 경기 역시 미네소타의 승리를 추천한다. 미네소타는 오프너를 두고 루키 트래비스 아담스가 롱맨으로 나설 가능성이 높다. 데뷔전에서 4이닝 9피안타 5실점의 아쉬운 투구를 했는데 구위도 무난하고 제구도 괜찮은 투수다. 압도적인 구위는 아니지만 최근 부진한 피츠버그 타선을 고려하면 충분히 자기 역할은 기대를 할 수 있다. 불펜도 모두 나설 수 있다. 반면 피츠버그 선발 버로우즈는 지난 경기에서 인상적인 투구를 하기는 했지만 기복이 심한 투수다. 커맨드가 좋지 못해 가운데 몰리는 실투가 많은 투수다. 최근 미네소타 타선의 타격감이 나쁘지 않은 상황이라 버로우즈의 많은 실투는 문제가 될 가능성이 높다. 미네소타의 승리가 유력하다.

* 무성의한 댓글 및 같은 내용 도배시 포인트 몰수 됩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