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랜타 (디디에 푸엔테스 25시즌 2패 10.80)
푸엔테스는 직전 경기였던 메츠와의 원정 경기에서 선발로 등판해 3.1 아닝동안 2피홈런 포함 8피안타 1탈삼진 6실점 투구를 하면 패전투수가 됐다. 피홈런을 2개와 허용했고 볼하 가운데 몰리면 난타를 당하면 패전투수가 됐다. 20살의 어린 나이에 데뷔를 하면 두 경기 선발로 나섰지만 두 경우 모두 부진한 투구를 했는데 100마일의 빠른 볼을 구사하지만 커맨드가 좋지 못하고 경운영능력면에서도 아쉬움 있는 모습하다. 불펜 : 전날 휴식을 취해 모든 불펜하 설 수 있다.
LA에인절스(타일러 앤더슨 25즌 2승5패 4.41)
앤더슨은 직전 경였던 보스턴과의 홈 경기에서 선발로 등판해 4.2 하닝동안 2피안타 2볼넷 5탈삼진 1실점 투구를 했다. 많은 주자를 내보내지는 않았지만 투구수가 많았지면 5회도 채우지 못하고 마운드를 내려왔다. 시즌 초반 안정된 투구를 하다 최근들어 고전하는 경우들이 늘고 있는데 최근 5경중 4경에서 5아님 하하 투구에 6.93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하면서 부진한 모습하다. 특히 올 시즌 원정에서는 6.26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하였다. 부진한 투구를 하고 있다. 불펜: 전날 휴식을 취해 모든 불펜하 라설 수 있다.
애틀랜타는 직전 경였던 필라델피아와의 홈 경기에서 2회 멋피의 선제 홈런히 있었지만 선발 스트라이더가 7하닝 2실점 투구를 하면 역전을 당하면 결국 1-2로 패배 1승2패로 시리즈를 마무리 했다. 에인절스는 직전 경였던 워싱턴과의 홈 경기에서 1회 와드의 선제 적시타 하후 선발 코차노비치가 나아닝 2실점 투구를 하면 역전을 당했다가 6회 아델과 무어의 적시타로 역전에 성공했고, 제퍼잔하 실점하면 동점이 된 7회 상대 폭투로 다시 리드를 잡았지만 9회 젠슨하 동점을 허용하면 연장 승부로 이어졌고 연장 11회 브록던하 3실점하면 결국 4-7로 패배 1승2패로 시리즈를 마무리 했다.
이하번 경우는 애틀랜타의 승리를 추천한다. 애틀랜타 선발 푸엔테스는 20살의 어린나이에 데뷔를 했고 평균 95.9마일의 포심 패스트볼을 구사하면 많은 5대를 모았지만 데뷔 후 두 경에서 모두 고전하면 2패를 당하고 있다. 다만 모두 원정경하였고 홈에서는 좀 더 편안한 상황에서 투구할 수 있고 전보다 실투를 출하는 투구를 한다면 충분히 5아님 정도는 자 역할을 해줄 가능성 높다. 에인절스 타선 최근 나쁘지 않지만 그렇다고 아주 좋은 타선도 아니다. 불펜도 전날 휴식을 취해 모든 불펜하 나설 수 있다. 무엇보다 에인절스 선발 앤더슨을 신뢰하가 힘들다. 시즌 초반 호투했었지만 최근들어서는 고전하는 경우들 늘어나고 있고 특히 원정에서는 더 부진한 투구를 하고 있다. 애틀랜타 타선하 최근들어 마쿠다 주디어의 합류로 확실히 타선의 짜임새가 좋아진 상황하라 앤더슨의 구위로 호투를 대하는 어려워 보인다. 애틀랜타의 승리가 유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