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시내티(닉 로돌로 25시즌 5승5패 3.63/25상대 패 6.43) 로돌로는 직전 경기였던 디트로이트와의 원정 경기에서 선발로 등판해 5이닝동안 2피홈런 포함 7피안타 1볼넷 2탈삼진 7실점 투구를 하며 패전투수가 됐다. 피홈런을 2개나 허용했고 집중타를 허용하며 대량실점을 하며 패전투수가 됐다. 올시즌 17번의 선발 등판을 하며 7번의 퀄리티스타트 피칭을 하고 있지만 7경기에서 4실점 이상을 하며 기복을 보이고 있다. 특히 홈에서는 10경기 선발로 나서 7패에 6.79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하며 더 부진한 투구를 하고 있다. 샌디에이고를 상대로는 한차례 홈에서 선발로 등판해 7이닝동안 2피홈런 포함 8피안타 3탈삼진 5실점 투구를 하며 패전투수가 된바 있다. 불펜 : 연투를 한 투수도 투구수가 많았던 투수도 없었다.
샌디에이고(스티븐 콜렉 25시즌 3승3패 3.95/24상대 0.2이닝 무실점) 콜렉은 직전 경기였던 워싱턴과의 홈 경기에서 선발로 등판해 4.1이닝동안 5피안타 1볼넷 5탈삼진 5실점 4자책 투구를 하며 패전투수가 됐다. 피홈런은 없었지만 실책이 동반됐고 집중타를 허용하며 실점이 늘어나며 패전투수가 됐다. 올시즌 선발로테이션에 합류해 10경기 선발로 나서 세번의 퀄리티스타트 피칭을 하기는 했지만 5경기에서 4실점 이상을 하며 기복을 보이고 있다. 그나마 원정에서는 2.13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하며 좋은 투구를 하고 있다. 불펜 : 연투를 한 투수도 투구수가 많았던 투수도 없었다.
전날 경기에서는 선발 바스케즈가 4.1이닝 4실점의 부진한 투구를 했지만 5회 아래즈의 홈런과 6회 크로넨워스의 투런 홈런, 7회 시츠의 역전 쓰리런 홈런이 터지며 샌디에이고가 6-4로 승리했다. 신시내티는 선발 애봇이 5이닝 1실점의 호투를 하고 1회 럭스의 선제 적시타, 2회 프리들, 맥레인의 적시타로 앞서 나가고 5회 스티븐슨의 희생타까지 나왔지만 바로우가 투런 홈런, 리차드슨이 쓰리런 홈런을 허용하며 결국 패했다.
이번 경기 역시 샌디에이고의 승리를 추천한다. 샌디에이고 선발 콜렉은 올 시즌 선발로테이션에 합류해
기복을 보이고 있지만 그래도 원정에서는 2.13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하며 자기 역할은 해주고 있다. 흐름을 타면 얼마든지 자기 역할은 기대를 할 수 있는데 불펜이 좋아 5이닝 정도만 버티면 충분히 좋은 경기를 할 수 있다. 반면 신시내티 선발 로돌로는 올시즌 7번의 퀄리티스타트 피칭을 하고 있지만 유독 홈에서는 부진한 투구가 많이 나오고 있다. 로돌로는 올 시즌 홈에서 10경기 선발로 나서 승리없이 7패에 6.79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하고 있다. 유독 홈에서 약한 투수인데 샌디에이고 상대로도 올 시즌 홈에서 고전했던 기록이 있다. 샌디에이고 타선이 약하기는 하지만 전날 역전승을 거두며 분위기를 끌어 올렸고 이미 로돌로 상대로도 좋은 타격을 했던 기록이 있다. 불펜의 안정감에서도 차이가 난다. 샌디에이고의 승리가 유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