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자스시티(마이클 로렌젠 25시즌 4승7패 4.81/ 25상대 1승 1.50)
로렌젠은 직전 경기였던 샌디에이고와의 원정 경기에서 선발로 등판해 5.1이닝동안 5피안타 3볼넷 4탈삼진 2실점 투구를 했다. 긴 이닝을 소화하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실점을 최소화 하며 팀이 승리하는데 기여했다. 15번의 선발 등판을 하며 6번의 퀄리티스타트 피칭을 하기는 했지만 6경기에서 4실점 이상하며 기복을 보이고 있는데 그래도 홈에서는 3.30 평균자책점을 기록하며 원정보다는 좋은 투구를 하고 있다. 탬파베이를 상대로는 원정에서 한차례 선발로 등판해 6이닝동안 1피홈런 포함 4피안타 2볼넷 4탈삼진 1실점 투구를 하며 승리투수가 된바 있다. 불펜 : 린치, 클라크가 연두를 했다.
탬파베이(셰인 바즈 25시즌 7승3패 4.79/25 상대 1패 11.12)
바즈는 직전 경기였던 디트로이트와의 홈 경기에서 선발로 등판해 5.1이닝동안 1피홈런 포함 4피안타 4볼넷 6탈삼진 5실점 투구를 하며 승리투수가 됐다. 승리를 챙기기는 했지만 피홈런에 많은 볼넷을 내주며 대량실점하며 아쉬운 투구를 했다. 올시즌 15번의 선발 등판을 하며 5번의 퀄리티스타트 피칭을 했지만 5경기에서 5실점 이상을 하는등 기복을 보이고 있다. 구위는 좋은 투수지만 제구와 커맨드가 좋지 못해 기복이 있는 편이다. 캔자스시티를 상대로는 홈에서 한차례 선발로 등판해 5.2이닝동안 1피홈런 포함 9피안타 3볼넷 1탈삼진 7실점 투구를 하며 패전투수가 된바 있다. 불펜 : 켈리가 연투를 했다.
전날 경기에서는 선발 라스무센이 5이닝 무실점 투구를 하고 타선에서는 2회 카발레로의 번트안타로 선취점을 뽑고 상대 폭투와 젠슨의 스퀴즈가 이어지 3점을 뽑으며 탬파베이가 3-0으로 승리 2연승에 성공했다. 캔자스시티는 선발 와카가 6이닝 3실점 투구를 했지만 타선이 침묵하며 패해 4연패를 이어 나 .
이번 경기는 캔자스시티의 승리를 추천한다. 캔자스시티 선발 로렌젠은 기복이 있는 투수이지만 그래도 홈에서는 3.30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하며 원정보다 확실히 안정된 투구를 하고 있다. 패스트볼 구위가 좋아 제구가 잘되는 날은 꽤 매력적인 투구를 한다. 탬파베이 타선이 최근 좋은 타격감을 보이고 있지만
올시즌 상대전에서 6이닝 1실점의 호투를 하며 승리투수가 됐던 기록도 있다. 반면 탬파베이 선발 바즈는 좋은 구위에도 불구하고 제구와 커맨드가 좋지 못해 기복이 있는 투구를 하고 있다. 캔자스시티 상대로도 올시즌 5.2이닝 7실점이라는 최악의 투구를 했던 기록도 있다. 캔자스시티 타선이 부진을 이어 나가고 있기는 하지만 바즈의 실투를 홈런으로 연결할 타자들은 충분히 있다.